풀무원건강생활, ‘골든 테라타민’ 리뉴얼 출시
‘골든 시리즈’로 기초 영양 라인업 강화

풀무원건강생활(주)(대표이사 오경림, 박광순, 김진홍)이 스테디셀러 기초 영양 제품 ‘테라타민’을 ‘골든 테라타민’으로 리뉴얼 출시하며 지난 1월 리뉴얼한 ‘골든칼슘’과 함께 ‘골든 시리즈’로 풀무원로하스의 기초 영양 라인업을 강화한다.
‘골든 테라타민’은 중장년층을 겨냥한 멀티 비타민·미네랄 제품이다. 비타민 11종과 미네랄 8종을 담았으며,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군을 고함량1으로 설계했다. 특히 비타민 B12는 1일 영양성분기준치 대비 5,000%, 비타민 B1은 2,200%, 비타민 B2는 2,000% 수준으로 담아 활력 보충 설계를 강화했다. 여기에 콜린과 상황버섯추출분말, 버섯혼합추출분말 등을 포함한 33가지 식물성 부원료를 담았다.
또한 ‘골든 테라타민’은 비타민과 미네랄을 분리 설계해 영양소 간 간섭을 줄이도록 했다. 수용성·지용성 특성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해 보다 효율적인 섭취를 돕고자 한 점도 특징이다.
또 지난 1월 리뉴얼한 ‘골든칼슘’은 1985년부터 이어온 풀무원의 칼슘 제품 연구를 바탕으로 재단장한 제품이다. ‘골든칼슘’은 기존 제품인 ‘데일리 칼슘’에 비타민 K2를 더해 기능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칼슘, 비타민D, 비타민 K2, PGA, 마그네슘 5중으로 기능성 원료를 담았고, 칼슘의 흡수까지 고려해 제품 설계를 강화했다.
여기에 3가지 유래 칼슘(해조·패각·복합유기산) 복합 설계로 차별점을 더하고, 저분자피쉬콜라겐을 부원료로 더했다. 이를 통해 뼈 건강과 칼슘의 흡수까지 고려한 맞춤형 원료 배합 건강기능식품으로 경쟁력을 높였다.
풀무원건강생활은 비타민·미네랄 중심의 ‘골든 테라타민’, 칼슘 중심의 ‘골든칼슘’을 ‘골든 시리즈’로 함께 제안함으로써, 중장년층부터 온 가족까지 일상 속 균형 있는 기초 영양 관리를 할 수 있게 돕는다는 계획이다.
풀무원건강생활 조유나 CM은 “이번 ‘골든 테라타민’ 리뉴얼은 올해 초 진행한 ‘골든칼슘’ 리뉴얼에 이어 풀무원로하스의 기초 영양 스테디셀러들의 품질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자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풀무원건강생활만의 기준으로 엄선한 원료와 설계를 적용하여 기초 영양 라인업을 지속 강화하고,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풀무원건강생활만의 차별화된 기초 영양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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