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라이더다이렉트코리아, 콰이너리로 일상 속 균형을 설계하다
20여 가지 초본을 한 포에 담아 간편한 데일리 티 루틴 만들자
[Steady Seller 리뷰] - 썬라이더다이렉트코리아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수록 소비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도 점차 분명해지고 있다. 무엇을 먹느냐 못지않게, 얼마나 간편하게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지가 제품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런 점에서 썬라이더다이렉트코리아(이하 썬라이더)의 콰이너리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볼 수 있다. 콰이너리는 신체에 영양을 공급하고 강화 및 균형을 맞추는 방향성을 담은 농축 포뮬러로, 약 20가지 초본의 배합물로 구성돼 있다.
건강을 관리하는 데 있어 소비자는 여러 가지 선택의 갈림길에 놓인다. 어떤 제품을 또는 어떤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자신에게 탁월한 선택인지 명확한 답을 찾을 수 없을 때, 콰이너리와 같은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주는 제품의 존재는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하면서 낭비하는 시간을 절약해주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20여 가지 초본을 한 포에 담은 농축 블렌드
콰이너리의 원재료에는 화분, 율무, 알팔파, 박하, 토란분말, 생강, 중국당귀, 감초, 계피 등 다양한 식물성 원료가 포함돼 있다. 이러한 구성은 한 가지 원료를 강조하기보다 여러 초본을 조화롭게 배합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특징을 보인다.
특히 생강, 감초, 계피, 감귤껍질처럼 차로 마셨을 때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는 원료들과, 율무, 연근, 결명자, 산약처럼 전통적인 원료 이미지가 강한 성분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는 점은 콰이너리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섭취 방식 역시 눈에 띈다. 콰이너리는 식사할 때 1포를 240mL의 물에 녹여 차로 마시는 방식이 권장되며, 하루 3회 섭취하도록 안내돼 있다. 스틱형 포맷으로 구성돼 있어 휴대와 보관이 비교적 간편하고, 물에 녹여 바로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일상 속 루틴으로 연결하기 쉽다.
또한, 콰이너리는 식품 유형상 고형차로 분류되는 제품이라는 점에서도 특징이 있다. 이는 일반적인 건강기능식품처럼 특정 영양성분 수치나 기능성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초본 배합과 차 형태의 활용성에 무게를 둔 제품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썬라이더는 “최적의 건강을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적절한 영양이 필요하다”며 “바쁜 사람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농축된 복합 블렌드는 베스트셀러인 썬라이더 제품 5가지를 하나의 ‘우수 영양 보충제’로 결합했다”고 전했다. 또한 “마, 민들레 뿌리, 감초 뿌리와 같은 약 20가지의 초본들을 함유해 신체에 영양을 공급하고 기능을 지원하도록 전문적으로 제조되었다”고 덧붙였다.
썬라이더의 독점적인 배합으로 많은 제품에서 발견되는 추가적인 방부제, 화학 물질 및 자극제 없이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져 더욱 견고한 제품이다.
여러 제품을 따로 챙기기보다 한 포로 정리된 구성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도 비교적 실용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으며, 바쁜 생활 속에서도 차 한 잔처럼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은 콰이너리가 지닌 또 하나의 강점이다.
공병헌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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