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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7,500만 달러 투자한 공장 준공

  • 두영준 기자
  • 기사 입력 : 2026-05-08 08:41:38
  • 수정 시간 : 2026-05-08 08: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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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는 총
7,500만 달러를 투자한 뉴트리라이트 스폴딩 공장(Nutrilite Spaulding Plant)56일 공식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미시간주 에이다 본사에 위치한 해당 시설에는 신규 고형제 생산시설
, 품질관리 연구실 등이 갖춰져 있다. 암웨이는 스폴딩 공장의 고형제 생산 확대를 위해 약 52,000제곱피트 규모의 창고를 생산시설로 전환했다. 이 공간에는 뉴트리라이트 보충제를 생산하기 위한 500대 이상의 장비가 설치됐다.

이번 투자로 암웨이는
136개 포뮬러와 877개 품목으로 구성된 뉴트리라이트 제품 생산을 지원하게 된다. 해당 제품은 전 세계 60개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
56일 열린 준공식 행사에는 브라이언 크라우스 최고공급망책임자(CSO)를 비롯해 마이클 넬슨(Michael Nelson) 암웨이 사장 겸 최고경영자, 크리스티 펠크(Kristi Pelc) 최고연구개발책임자가 함께했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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