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 7,500만 달러 투자한 공장 준공

암웨이는 총 7,500만 달러를 투자한 뉴트리라이트 스폴딩 공장(Nutrilite Spaulding Plant)이 5월 6일 공식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미시간주 에이다 본사에 위치한 해당 시설에는 신규 고형제 생산시설, 품질관리 연구실 등이 갖춰져 있다. 암웨이는 스폴딩 공장의 고형제 생산 확대를 위해 약 5만 2,000제곱피트 규모의 창고를 생산시설로 전환했다. 이 공간에는 뉴트리라이트 보충제를 생산하기 위한 500대 이상의 장비가 설치됐다.
이번 투자로 암웨이는 136개 포뮬러와 877개 품목으로 구성된 뉴트리라이트 제품 생산을 지원하게 된다. 해당 제품은 전 세계 60개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 5월 6일 열린 준공식 행사에는 브라이언 크라우스 최고공급망책임자(CSO)를 비롯해 마이클 넬슨(Michael Nelson) 암웨이 사장 겸 최고경영자, 크리스티 펠크(Kristi Pelc) 최고연구개발책임자가 함께했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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