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IK, 대한레슬링협회 건강기능식품 공식 후원한다
‘피트라인’과 함께 K-레슬링 부활 신호탄 쏘아 올려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유)(대표 오상준, 이하 PMIK)가 슬럼프에 빠진 대한민국 레슬링 부활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PMIK는 지난 5월 6일 여의도 본사 2층 서울 DSC서 자사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 제품을 대한레슬링협회에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후원 금액은 약 1억 1,000만 원이다.
이번 후원은 레슬링협회 국가대표 선수단의 체계적인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향상에 도움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PMIK는 앞서 지난달 29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대한레슬링협회 선수 및 관계자들 대상으로 ‘피트라인’ 제품 교육 세미나를 진행한 바 있다.
피트라인 전 제품은 도핑 성분검사를 받은 제품만 등록되는, 독일 쾰른 리스트에 등재된 건강기능식품으로 실제 대회 참가 도중에도 섭취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상준 대표는 “지난달 ‘피트라인’ 제품 교육 세미나에 이어 이번 제품 후원 전달식까지, 대한레슬링협회와의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피트라인 제품이 선수들의 훈련과 컨디션 관리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대한민국 레슬링이 세계 무대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레슬링협회 김익헌 회장은 “PMIK의 진심 어린 후원과 지속적인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달받은 피트라인 제품이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훈련 향상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PMIK는 한국지사 설립 8년 만에 매출 5,400억 원(2024년 기준)을 달성, 암웨이, 애터미와 함께 한국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회원직접판매 회사다. PMIK 본사인 독일 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 창립자&CEO 롤프 소르그) 역시 2025년도 40억 달러(한화 약 5조 8,0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TOP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