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코리아 멜로시라 함유된 바이오맥스로 선방
[Steady Seller 리뷰]

(주)퍼스트코리아(대표이사 김성덕)가 멜로시라가 함유된 바이오맥스 제품으로 소비자와 판매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멜로시라는 규조류에 속하는 담수 조류로, 세포벽이 규산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인 성분이다. 규조류는 미네랄 함량이 높고, 항산화 연구가 활발하며 담수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류로 분류된다.
바이오맥스는 멜로시라를 중심으로 대나무추출액, 미역귀추출분말, 감태추출물분말, 퀼라야추출물 등을 배합한 액상형(워터타입) 한시적 일반식품 음료다. 한시적 식품원료 제도는 국내 식품 사용 이력이 없는 새로운 원료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전문가 심의를 통해 안전성을 검토한 뒤 제한적으로 식품 사용을 인정하는 제도다.
바이오맥스는 이 제도를 통해 인정받은 멜로시라를 핵심 성분으로 함유해 물에 희석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일상에서의 활용성과 섭취 편의성
퍼스트코리아는 바이오맥스를 워터타입 제품으로 설계한 이유에 대해 “일상에서의 활용성과 섭취 편의성, 흡수 측면에서의 효율성을 함께 고려했다”고 전했다. 물이나 음료에 바이오맥스를 희석해 섭취하거나 국·차·반찬 등 다양한 음식에 소량을 더해 섭취하는 데 있어 액상 제형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바이오맥스는 퍼스트코리아가 여러 논의 끝에 신중함을 더해 만들어낸 제품이다. 원료 선택과 배합 비율, 표현의 신중함을 논의한 끝에 멜로시라라는 새로운 원료를 소비자에게 안전성과 관리 기준을 검토한 제품을 전달하고자 한 결과물이다.
멜로시라 건조 분말은 제주 연안 용암 해수에서 분리한 규조류 계열의 미세조류를 건조·분말화한 원료다. 미세조류는 환경·생명과학 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구돼 온 소재로, 멜로시라는 약 4년에 걸친 연구를 통해 식품 원료로 개발됐다.
퍼스트코리아 관계자는 “바이오맥스는 단순히 새로운 원료를 사용한 제품을 넘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잡은 제품”이라며 “특히 워터타입 액상형 설계를 통해 다양한 음식이나 음료에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멜로시라라는 새로운 원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 활용 방법과 원료 특성에 대한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차별화된 제품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바이오맥스의 가장 큰 핵심은 ‘새로운 원료를 일상에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식품’이라는 점이다. 특별한 방식이나 복잡한 준비 없이, 물이나 음식에 소량을 희석해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바이오맥스가 출시된 이후 소비자와 판매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식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자연의 원료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차별화한 포뮬러는 퍼스트코리아의 강점이자 차별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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