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월드코리아, 주파수로 연결되는 라이프스타일 비전
음악과 지식의 공명…‘힐리 인사이트 2026’ 개최

힐리월드코리아(주)(대표이사 이민우)가 지난 5월 9일 청주 오스코에서 약 1,200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힐리 인사이트 2026’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신의 질문이 선택을 만들고, 그 선택이 인생의 방향을 만든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파수와 에너지,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성장과 변화 등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신제품 ‘제로 헤르츠 슬립 마스크’가 처음 공개되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존의 일방적인 정보 전달 중심 컨벤션 형식에서 벗어난 ‘힐리 인사이트 2026’은 삶의 변화와 비즈니스 성장을 연결하는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하며, 참가자 스스로 삶의 방향과 미래의 선택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변화의 장으로 진행됐다.
힐리월드코리아는 단순한 제품 전달을 넘어 ‘경험을 전달하는 브랜드’라는 방향성을 강조하며, 음악과 외부 강연, 주파수 기반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세미나를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힐리 디바이스와 브랜드 철학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며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주파수처럼 연결되는 성장의 에너지
이민우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음악과 주파수, 공명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힐리월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먼저 이 대표는 “우리가 음악을 들으며 감동을 받는 이유는 결국 보이지 않는 진동과 파동이 우리의 감정과 연결되기 때문”이라며 “소리는 공기를 통해 전달되는 주파수의 흐름이고, 때로는 누군가에게 위로와 치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용기를 전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가 회원들에게 단순한 세미나가 아니라 서로의 에너지와 경험이 공명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인사이트 세미나에 음악 공연과 외부 전문가 강연 등을 함께 구성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기존의 형식적인 세미나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식으로 힐리월드의 철학과 문화를 전달하고 싶었다”며 “음악과 지식, 그리고 힐리의 주파수가 하나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행사로 만들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독일 본사를 방문하며 확인한 글로벌 변화 흐름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이 대표는 “직접 독일 본사를 다녀오며 힐리월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빠르게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했다”며 “기술과 시스템, 글로벌 전략 모든 부분에서 예상보다 훨씬 빠른 변화가 진행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변화를 바라보며 ‘우리는 과연 준비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됐다”며 “변화는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부담이 되지만, 준비된 사람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네트워크 마케팅 산업 전반이 침체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힐리월드가 꾸준히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많은 기업들이 시장 환경의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힐리월드는 여전히 도전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그 과정 속에서 만들어낸 결과들이 하나씩 쌓이며 지금의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과학에서 ‘파동’으로 설명되는 동양의 ‘기’
‘강남 허준’으로 널리 알려진 하랑한의원 박용환 원장은 ‘주파수와 에너지, 그 본질에 대하여’를 주제로 동양 철학과 현대 과학을 접목한 강연을 진행했다.
박 원장은 “동양에서 오래전부터 이야기해온 ‘기’는 현대 과학에서는 파동이라는 개념으로 설명되고 있다”며 “주파수는 결국 파동이 1초 동안 반복되는 진동의 횟수”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의 체질 또한 각자의 고유 진동수와 연결돼 있으며, 몸속 에너지 역시 서로 공명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메트로놈 공명 현상을 예로 들며 “처음에는 서로 다르게 움직이던 에너지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하나의 리듬으로 맞춰진다”며 “몸속 좋은 에너지가 강해지면 다른 에너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고 말했다.
현장에서는 주파수와 에너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 강연 내용에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제로 헤르츠 슬립 마스크’ 공개
이어진 제품 발표 세션에서는 김은영 부장이 신제품 ‘제로 헤르츠 슬립 마스크’를 소개했다.
김 부장은 “현대인은 TV, 컴퓨터, 공기청정기 등 수많은 전자기기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며 “전자파 노출 환경 속에서 보다 편안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제로 헤르츠 컬렉션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로 헤르츠 슬립 마스크는 전자기장 환경을 고려한 웰니스 아이템이다. 안대와 담요, 모자 등 다양한 컬렉션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제품과 함께 새롭게 공개된 ‘홀리스틱 힐 어드바이저-슬립 토픽’은 사용자 맞춤형 수면 루틴 설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소개됐다.
회사 측은 글로벌 기준의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했으며, 일상 속 전기장 노출 환경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좋은 에너지가 삶의 방향을 바꾼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대한만성피로학회 명예회장인 이동환 교수는 ‘성장의 방향과 선택의 기준’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교수는 “과거 극심한 스트레스와 만성피로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기능의학과 심신의학, 긍정심리학 등을 공부하며 삶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이 좋은 에너지를 갖게 되면 일의 성취와 관계, 삶의 만족도까지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또 감정 관리와 행복 습관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앵커링 기법과 표정 연구, 긍정적 감정 훈련 등에 대한 사례도 함께 소개했다.
마지막 강연자로 나선 김미경 강사는 행동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김 강사는 평소 다양한 강연에서 “좋은 생각만으로는 인생이 바뀌지 않으며, 작은 행동이 반복될 때 현실이 변화한다”고 강조해왔다. 이날 역시 참석자들에게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실행으로 옮기는 용기의 중요성을 전하며 현장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 말미에는 참석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며, 힐리월드가 지향하는 주파수 기반 웰니스 문화와 미래 방향성에 대한 기대감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다.

이어 손명진 영업이사는 “시장은 늘 완벽한 준비를 마친 사람보다 먼저 움직인 사람들이 흐름을 만들어왔다”고 강조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성장 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현장에서 스페셜 비즈니스 프로모션을 공개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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