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케이, 글로벌 소셜미디어 리더 육성 나선다

메리케이가 독립 뷰티 컨설턴트(IBC)를 디지털 브랜드 리더로 육성하기 위한 ‘글로벌 소셜 스쿼드(Global Social Squad)’ 파일럿 프로그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부 글로벌 시장에서 운영될 예정으로, 메리케이가 소비자와 소통하고 브랜드, 제품 인지도를 확대하는 방식을 디지털 중심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리케이에 따르면 글로벌 소셜 스쿼드는 진정성과 창의성, 소셜미디어 활용 역량을 갖춘 독립 뷰티 컨설턴트들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콘텐츠 제작과 글로벌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들의 커뮤니티 및 다른 컨설턴트들과 소셜미디어 운영 전략과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글로벌 소셜 스쿼드 멤버는 총 73명으로 구성됐으며, 북미·아시아태평양·라틴아메리카·유럽 등 4개 지역, 15개 시장에서 선발됐다. 멤버들은 독점 굿즈 제공과 콘텐츠 챌린지 참여, 연중 교육 및 역량 개발 프로그램 등의 지원을 받는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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