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기

피엠인터내셔널, 스페인에 새 사무소 개소

  • 두영준 기자
  • 기사 입력 : 2026-05-19 08:58:10
  • 수정 시간 : 2026-05-19 08:59:41
  • x

“최근 성장세에 따라 확장 이전”



피엠인터내셔널은 스페인 발렌시아에 새 사무소를 개소하고 리본 커팅식을 진행했다
. 피엠인터내셔널은 하베아(Jávea)에 사무소를 두고 있었으나, 14년간의 성장세와 최근 스페인 시장 내 큰 성장에 따라 확장 이전한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성명을 통해
하베아에서 발렌시아로의 이전은 인프라와 수용 능력 면에서 중대한 업그레이드를 의미한다기존 하베아 사무소가 약 500규모였던 반면, 발렌시아의 새 시설은 1,103.72규모로, 향후 성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현대적이고 매우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새 사무소는 현대화된 업무 공간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 확장된 보관 공간과 다목적 회의 환경을 갖췄다. 이번 신규 지사는 스페인 전역의 파트너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전문적인 환경에서 행사 및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테티아나 리소프스카
(Tetiana Lisovska) 피엠인터내셔널 스페인 지사장은 발렌시아에 새 지사를 개소함으로써, 우리는 유럽의 핵심 시장 중 하나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새로운 시설의 인프라
,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 사이에 위치한 전략적 입지가 운영 효율성 강화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 지역 내 리크루팅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피엠인터내셔널은 카자흐스탄
, 체코, 인도에 추가 지사를 설립할 계획을 발표했으며, 올해에는 베트남과 아일랜드 시장에도 추가 진출할 예정이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