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 스페인에 새 사무소 개소
“최근 성장세에 따라 확장 이전”

피엠인터내셔널은 스페인 발렌시아에 새 사무소를 개소하고 리본 커팅식을 진행했다. 피엠인터내셔널은 하베아(Jávea)에 사무소를 두고 있었으나, 14년간의 성장세와 최근 스페인 시장 내 큰 성장에 따라 확장 이전한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성명을 통해 “하베아에서 발렌시아로의 이전은 인프라와 수용 능력 면에서 중대한 업그레이드를 의미한다”며 “기존 하베아 사무소가 약 500㎡ 규모였던 반면, 발렌시아의 새 시설은 1,103.72㎡ 규모로, 향후 성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현대적이고 매우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새 사무소는 현대화된 업무 공간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확장된 보관 공간과 다목적 회의 환경을 갖췄다. 이번 신규 지사는 스페인 전역의 파트너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전문적인 환경에서 행사 및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테티아나 리소프스카(Tetiana Lisovska) 피엠인터내셔널 스페인 지사장은 “발렌시아에 새 지사를 개소함으로써, 우리는 유럽의 핵심 시장 중 하나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새로운 시설의 인프라,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 사이에 위치한 전략적 입지가 운영 효율성 강화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 지역 내 리크루팅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피엠인터내셔널은 카자흐스탄, 체코, 인도에 추가 지사를 설립할 계획을 발표했으며, 올해에는 베트남과 아일랜드 시장에도 추가 진출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TOP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