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킨 엔터프라이즈, ‘바이타밀’ 누적 9억 끼 돌파
20여 년간 65개국 이상 영양결핍 아동에게 전달해

글로벌 뷰티·웰니스 기업 뉴스킨코리아(주)(대표이사 조지훈)는 글로벌 본사인 뉴스킨 엔터프라이즈가 2002년부터 영양결핍 아동을 위해 후원해 온 ‘바이타밀’이 누적 9억 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뉴스킨은 아동 영양결핍 문제 해결을 위해 ‘너리시 더 칠드런 (Nourish the Children)’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뉴스킨 임직원과 고객이 바이타밀을 구매해 기부하면 국제적으로 공인된 비영리 구호단체를 통해 전 세계 65개국 이상의 영양결핍 아동에게 전달된다.
‘바이타밀’은 뉴스킨 과학자들이 영양 불균형 아동에게 필요한 성분을 고려해 자체 개발한 영양식이다. 단순 열량 공급을 넘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물론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을 균형 있게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너리시 더 칠드런을 통해 매일 약 7만 5,000명의 아동에게 바이타밀이 제공되고 있으며 누적 후원 규모는 9억 끼에 달한다.
이번 성과는 뉴스킨이 지난 20여 년간 아동 영양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어온 노력의 결과다. 뉴스킨은 앞으로도 누적 후원 10억 끼를 목표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뉴스킨코리아 관계자는 “너리시 더 칠드런은 고객과 임직원 모두의 참여를 바탕으로 전 세계 영양결핍 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온 뉴스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바이타밀 누적 후원 9억 끼 달성을 계기로 더 많은 아이들의 건강한 내일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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