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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코리아, ‘2026 월드투어 비엔나·부다페스트’ 성료

  • 전재범 기자
  • 기사 입력 : 2026-05-20 09: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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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역사·문화·예술을 담은 프리미엄 인센티브 트립

▷ 사진 제공: 리만코리아
 

()리만코리아(대표이사 강영재)가 지난 512일부터 18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2026 월드투어 비엔나&부다페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월드투어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VIP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프리미엄 인센티브 프로그램으로, 성과에 대한 감사와 예우를 전하는 동시에 유럽의 역사·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약
7일간 유럽의 품격과 낭만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부다페스트와 합스부르크 왕가의 찬란한 역사를 품은 비엔나에서 유럽의 역사·문화·예술을 경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황금빛으로 물든 다뉴브강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단독 리버크루즈와 세계 최고의 음향을 자랑하는 비엔나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관람한 모차르트와 비발디의 선율은 참석자들에게 마치 유럽 귀족 문화의 한가운데에 들어선 듯한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부다 왕궁
, 어부의 요새, 쉔부른 궁전, 벨베데레 궁전 등 양 도시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유럽 특유의 깊은 역사와 예술적 감성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실의 품격이 깃든 임페리얼 호텔 연회장에서 진행된 갈라디너는 유럽 전역에서 활동 중인 형제 앙상블
야보르카이 듀오(Javorkai Duo)’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소프라노 주자나 폴라코바(Zuzana Polakova)와 피아니스트 타티아나 카치코(Tatiana Kachko)의 공연이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했다. 강영재 대표는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리만이 만들면 다르다라는 건배사와 함께 참석자들의 성과를 축하했다.

또한 투어 마지막 일정으로 진행된 비즈니스 세션에서는
2026년 하반기 한국 뷰티·라이프스타일 시장 트렌드와 리만코리아의 신제품 론칭 플랜 등이 공유되며 더 높은 도약을 위한 영감의 시간을 가졌다.

리만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회원들에게 감사와 예우의 의미를 전달하는 동시에 브랜드에 대한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함께 차별화된 해외 프로그램과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를 지속 운영하며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전재범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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