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프 하면 더클라세움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기업 되겠다”

(주)더클라세움(대표이사 차진희)이 창립 5주년을 맞아 글로벌 시장 확대와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더클라세움은 지난 5월 20일 경기도 수원 라비돌리조트에서 ‘국내를 넘어, 세계로(Beyond Korea to the World)’를 주제로 국내외 회원 약 2,000명이 참석한 5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성황리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몽골에서 약 50명의 글로벌 리더들이 직접 행사장을 방문해 더클라세움의 해외 성장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창립 기념식을 넘어 지난 5년간의 도전과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글로벌 햄프산업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은 오프닝 공연과 비전 발표, 글로벌 리더 스피치, 승급식, 특별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창립 기념식을 넘어 지난 5년간의 도전과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글로벌 햄프산업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은 오프닝 공연과 비전 발표, 글로벌 리더 스피치, 승급식, 특별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TOP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