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웨이브 영화, 텔리 어워즈 2개 부문 수상
다큐멘터리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

라이프웨이브는 자사 다큐멘터리 영화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Code of Creation)’이 뉴욕에서 발표된 제47회 텔리 어워즈(Telly Awards)에서 실버상 2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1979년 설립된 텔리 어워즈는 영상·TV 업계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시상식으로, 전 세계 주요 미디어·제작·엔터테인먼트 기관 관계자들이 심사에 참여한다.
유명 영화감독 미키 윌리스(Mikki Willis)가 연출한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은 라이프웨이브 창립자 겸 CEO 데이비드 슈미트(David Schmidt)와 과학자들이 인간의 잠재력과 웰니스와 연결된 생물학적·수학적·자연적 패턴을 탐구하는 과정을 담았다. 작품은 과학적 탐구와 영화적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기존 관점에 도전하는 발견들을 조명하고, 건강·의식·인간 수행 능력에 대한 새로운 논의를 이끌어낸다.
이번 수상은 영화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극장에서 열린 베벌리힐스 영화제(Beverly Hills Film Festival)에서 초연된 직후 이뤄졌다. 이를 계기로 다큐멘터리의 국제적 인지도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라이프웨이브는 “이번 텔리 어워즈 2관왕이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의 스토리텔링과 제작 완성도, 그리고 과학과 인간 잠재력에 대한 탐구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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