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라이프, ‘투어 유럽 2026’ 개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업 목표 재확인

포라이프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투어 유럽(Tour Europe) 2026’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호텔 쿠빅(Hotel Cubik)에서 진행됐으며, 대니 리(Danny Lee) 사장 겸 CEO를 비롯해 프레스턴 리차드(Preston Richards) 최고세일즈책임자(CSO), 라파엘 페르난데스(Rafael Fernández) 유럽 부사장이 참석했다.
‘투어 유럽 2026’은 포라이프의 목표를 재확인하고, 현장 리더십의 중요성과 유럽 시장 전반의 비전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별 게스트로는 포라이프 플래티넘 어필리에이트 앙헬스 무뇨스 에스타페(Àngels Muñoz Estapé)와 골드 어필리에이트 카르메 솔라 샬라바르데(Carmee Solà Xalabardé), 카를로스 로차(Carlos Rocha), 사라이 제이콥스 무뇨스(Sarai Jacobs Muñoz), 니디아 핀손 로페스(Nidia Pinzón López)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포라이프의 과학 연구와 최근 발견한 식물 기반 트랜스퍼 팩터 ‘파이토팩터(PhytoFactor™)’가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리더들은 포라이프 창립자 데이비드 리슨비(David Lisonbee)가 오는 2030년까지 ‘포라이프 트랜스퍼 팩터(4Life Transfer Factor®)’를 300만 가정에 보급하겠다는 목표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으며, 대니 리 CEO는 리더십, 기업가정신, 유럽 시장의 미래, 네트워크마케팅, 포라이프의 장기 성장 등에 대한 질문에 답변했다.
프레스턴 리차드 최고세일즈책임자는 “우리는 수개월 동안 이번 투어를 준비해왔다”며 “유럽 지사 팀과 현장의 사업자들은 어디에 내놓아도 최고 수준이다. 그들을 지원하고 포라이프를 대표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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