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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인 HC 노화 피부를 위한 고기능 스킨케어

  • 공병헌 기자
  • 기사 입력 : 2026-05-28 16:22:14
  • 수정 시간 : 2026-05-28 16: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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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스와 크림으로 구성된 미백·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Steady Seller 리뷰]

 

피부 노화는 어느 한 가지 변화로만 나타나지 않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는 건조함과 탄력 저하를 동시에 경험하고, 눈가‧입가‧이마‧목 등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는 잔주름이 두드러지기 쉽다. 여기에 피부결이 거칠어지거나 칙칙함이 더해지면 전반적인 인상 역시 달라 보일 수 있다. 이 때문에 안티에이징 스킨케어는 단순히 보습에 머무르기보다 주름, 탄력, 피부결, 밝기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당겨주고‧세워주고‧채워주는 더셀인 HC
(주)엔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성호종)의 더셀인 HC에센스와 HC크림은 이러한 피부 변화에 주목한 미백‧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에센스와 크림으로 구성된 2단계 스킨케어 라인으로, 노화로 인해 건조하고 생기를 잃기 쉬운 피부를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은 인체지방세포배양액추출물과 HC-MAX 성분을 중심으로 설계됐으며, 탄력 저하와 주름, 피부 밝기, 피부결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를 겨냥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소개된다. 

더셀인 HC에센스는 33ml 용량의 미백‧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체지방세포배양액추출물 66.47%를 함유한 제품이다. 부드럽고 촉촉한 텍스처를 앞세운 고농축 에센스 타입으로, 세안 후 피부에 수분감과 윤기를 더하고 다음 단계 스킨케어가 이어질 수 있도록 피부 바탕을 정돈하는 역할을 한다.

더셀인 HC크림은 52ml 용량의 미백‧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체지방세포배양액추출물 48.22%를 함유했다. 크림 제형 특유의 영양감과 밀착감을 바탕으로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하고, 건조로 인해 푸석해지기 쉬운 피부를 탄탄하고 매끄럽게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둔다. 에센스가 피부에 수분감과 생기를 부여하는 단계라면, 크림은 그 위에 보습과 영양감을 더해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마무리 단계로 활용된다. 


핵심 성분 HC-MAX로 안티에이징 케어
두 제품의 공통된 핵심은 HC-MAX 성분이다. 더셀인 HC 라인은 HC-MAX를 중심으로 피부의 보습감과 탄력감, 윤기, 피부결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에센스와 크림을 함께 사용하는 구성은 피부 표면의 촉촉함뿐 아니라 피부가 건조해 보이거나 탄력이 떨어져 보이는 인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이 있다. 

더셀인 HC 라인은 노화 피부에서 자주 나타나는 고민을 세분화해 접근한다. 주름 관리는 눈가‧입가처럼 표정 변화가 잦은 부위뿐 아니라 목과 이마처럼 노화 흔적이 드러나기 쉬운 부위까지 포함한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잔주름이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보습감과 영양감을 충분히 부여하는 기초 스킨케어는 안티에이징 루틴의 기본이 된다. 

피부 밝기 관리 역시 중요한 요소다.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기초 스킨케어 단계에서 피부에 수분과 윤기를 부여하면 한층 정돈된 피부 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최근 스킨케어 시장에서는 단일 성분이나 일시적인 사용감보다 제품이 제공하는 전체적인 루틴과 피부 관리 방향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더셀인 HC 라인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에센스와 크림의 역할을 분명히 나눈 제품으로 평가된다. 

 

공병헌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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