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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빙,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프로야구 관람 지원

  • 전재범 기자
  • 기사 입력 : 2026-06-11 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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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과 함께 진행해…“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 (왼쪽부터) 하이리빙 최영두 대표이사,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 신정원 본부장
 

()하이리빙(대표 최영두)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하이리빙은 지난 62일 초록우산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6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
·체육 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청소년들에게 프로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여가 활동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아동들은 경기 관람과 응원 문화 체험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스포츠가 주는 즐거움과 활력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이리빙은 이번 사회 공헌 활동이 아이들에게 단순한 야구 관람을 넘어 삶의 긍정적인 경험과 자신감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 특히 아이들이 야구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각자의 삶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빛나는 타이밍을 만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활동은 하이리빙이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전개하고 있는 잠실야구장 광고 캠페인 야구와 인생은 타이밍의 메시지와도 맞닿아 있다. 해당 캠페인은 인생에서 마주하는 도전과 선택의 순간,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타이밍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번 사회공헌 활동 역시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만의 가능성과 꿈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캠페인의 의미를 확장한 사례로 평가된다.

하이리빙 최영두 대표이사는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는 아버지로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늘 깊이 공감해 왔다어린 시절의 작은 경험 하나가 자신감을 키우고 꿈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이번 야구 관람 지원을 적극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고 웃으며 보낸 하루가 단순한 추억을 넘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빛나는 타이밍으로 기억되길 바란다앞으로도 하이리빙은 미래세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리빙은 회원들과 함께하는
사랑나눔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회원 우수리(후원수당) 기부와 자사 제품인 엔트리 트리플엔 맥스 구매 연계 후원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앞으로도 하이리빙은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전재범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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