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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웨이브, 아메리칸 비즈니스 어워즈 골드 스티비 2관왕 쾌거

  • 최민호 기자
  • 기사 입력 : 2026-06-12 14:55:28
  • 수정 시간 : 2026-06-12 14: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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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슈미트 창립자 겸CEO, 건강 제품 부문

▷ (좌)로라 켈리 (우)켈리앤 슈미트 (사진=라이프웨이브)

 

글로벌 웰니스 기술 선도기업 라이프웨이브(LifeWave)가 미국 비즈니스 시상식인 '24회 아메리칸 비즈니스 어워즈(American Business Awards)'에서 골드 스티비 어워즈 2관왕을 차지했다.
 

라이프웨이브는 지난 69(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데이비드 슈미트(David Schmidt)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건강 제품 및 서비스 부문 '올해의 기업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 데이비드 슈미트 CEO는 라이프웨이브를 100여 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점과 건강 증진을 위한 과학 기반 솔루션 개발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에는 슈미트
CEO를 대신해 딸인 켈리앤 슈미트가 참석해 수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의미 있는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아이디어와 실행력이 인정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에게 라이프웨이브의 기술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라이프웨이브는 마케팅 부문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 회사가 진행한 '세계 최고령 인턴(World's Oldest Intern)' 캠페인이 셀럽 및 인플루언서 영상 부문 골드 스티비상을 수상한 것이다. 해당 캠페인은 배우이자 제작자인 윌리엄 샤트너의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주목받았다.


로라 켈리 라이프웨이브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캠페인의 창의적 방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 공개될 후속 영상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 스티비 어워즈는 2002년 제정된 국제 비즈니스 시상 프로그램으로, 아메리칸 비즈니스 어워즈는 미국 내 기업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우수한 성과를 선정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한편
, 2004년 설립된 라이프웨이브는 비경피용 패치 제품과 웰니스 관련 기술을 개발·판매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으로, 현재 100개국 이상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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