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 말레이시아, 렝 켁 문 신임 대표 선임
뉴스킨, 타파웨어 거친 직접판매 전문가

암웨이 말레이시아는 렝 켁 문(Leng Kek Mun)을 신임 대표이사(Managing Director)로 선임했다. 회사 측은 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Bursa Malaysia) 공시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45세인 렝 켁 문 대표는 2024년 3월 1일 암웨이 말레이시아의 총괄매니저(General Manager)로 합류했으며, 그룹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 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영업 및 마케팅 전략을 총괄해 왔다.
암웨이는 “그는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의 글로벌 직접판매 및 소비재 기업에서 20년 이상 영업·마케팅 리더십 경험을 쌓아왔다”며 “영업 전략, 고객 참여, 디지털 혁신, 사업 개발 분야에서 폭넓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암웨이 말레이시아에 합류하기 전에는 뉴스킨 말레이시아 및 브루나이 법인의 영업·마케팅 총괄이사를 역임했다.
또한 그는 타파웨어 말레이시아 및 싱가포르 법인에서 13년간 근무하며 국가영업이사(National Sales Director), 국가영업매니저(National Sales Manager) 등 다양한 고위직을 맡았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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