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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애쉬재단, 누적 기부금 1억 달러 돌파

  • 두영준 기자
  • 기사 입력 : 2026-06-15 14: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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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애쉬재단(Mary Kay Ash Foundation)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여성의 건강과 안전 증진을 위한 누적 기부금이 1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30년간 암 연구 지원과 가정폭력 예방 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왔다. 이번에 달성한 누적 기부금 1억 달러는 암 연구 발전과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여성의 안전과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됐다.

재단에 따르면 지금까지
300명 이상의 암 연구자를 지원했으며, 미국 전역의 2,800개 이상 가정폭력 보호시설 및 관련 단체를 후원했다. 또한 13명의 국제 암 연구자를 지원하고, 5년에 걸친 임상시험 후원을 통해 암 치료 분야의 혁신적인 연구 개발에도 기여했다. 이를 통해 75만 시간 이상의 암 연구 활동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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