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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 역대 최대 WMC 행사 개최

  • 두영준 기자
  • 기사 입력 : 2026-06-16 10:10:05
  • 수정 시간 : 2026-06-17 10: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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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국 4,500명 이상 참석…AI 혁신·보상플랜 강화 발표



피엠인터내셔널이 창립
33주년을 맞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월드 매니지먼트 콩그레스(World Management Congress)’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4,500명 이상의 리더와 임원진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이날 롤프 소르그
CEO“2025년은 기록을 경신하고 새로운 역사를 쓴 한 해였다“2026년은 팀파트너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더욱 확대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피엠인터내셔널은 올해 상반기 모든 피트라인
(FitLine) 제품에 대해 제품당 평균 3.3%의 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피트라인 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과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동차 보너스도 최대 50% 확대했다. 사업 활동 지원을 위한 주유권 프로그램도 새롭게 도입했다.

롤프 소르그
CEO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팀파트너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여행 인센티브 자격 요건 완화와 추가 보상제도 개선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DSN의 창립자이자 CEO인 스튜어트 존슨도 참석했다. 그는 축사를 통해 직접판매산업에서 수많은 기업을 지켜봤지만 피엠인터내셔널은 업계 정상으로 향하고 있다최근 몇 년간 보여준 성장세는 매우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주요 경영진 인사도 발표됐다
. 아드리앙 랭슈발이 유럽 최고영업책임자(CSO)로 선임됐으며, 기존 CSO였던 스벤 팔라는 이사회로 자리를 옮긴다. 또한 볼프강 클레어는 최고행정책임자(CAO) 겸 부사장을 맡게 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AI를 활용한 디지털 플랫폼과 신규 시스템도 공개됐다. 피엠인터내셔널은 ‘PM AI 위키를 통해 팀파트너들이 제품과 사업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AI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선보여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신규 팀파트너를 위한
AI 기반 온보딩 시스템인 심플 패스트 트랙 투 석세스(Simple Fast Track to Success)’도 공개됐다. 회사 측은 해당 시스템이 신규 가입자의 초기 정착과 사업 활동을 돕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PM 파트너 에어리어 2.0(PM Partner Area 2.0)을 공개하며 사업 운영과 조직 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피엠인터내셔널은 추가 디지털 혁신 서비스를 오는 9월 선보일 예정이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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