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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라, AI로 내 피부 상태 확인한다

  • 전재범 기자
  • 기사 입력 : 2026-06-16 10:35:24
  • 수정 시간 : 2026-06-16 10: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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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분 밸런스·모공 등 9가지 항목 분석하는 ‘Intelli-SKIN’ 출시

▷ ‘Intelli-SKIN’ 시작 화면(사진 제공: 니오라코리아)
 

안티에이징·웰니스 기업 니오라코리아()(지사장 김희나)AI 피부 분석 프로그램 ‘Intelli-SKIN’을 국내에 선보였다.

최근
AI 기술이 일상 속 소비 경험을 바꾸고 있다. 추천 서비스, 건강 관리, 뷰티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가 개인의 상태와 취향을 분석하고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실제로 피부 타입과 고민을 입력하면 제품 추천부터 성분 정보까지 제공하는 AI 기반 서비스도 등장했다.

니오라코리아도 이 같은 흐름에 맞춰
AI 기반 피부 분석 프로그램을 국내에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얼굴 이미지를 바탕으로 AI가 피부 상태를 분석한다.

분석 항목은 유수분 밸런스
, 색소, 트러블, 모공, 탄력, 주름, 민감도, 다크서클, 홍조 등 총 9가지다. 사용자는 웹과 모바일 환경에서 닉네임과 이메일을 입력한 뒤 얼굴을 촬영하면 된다.

AI
분석이 완료되면 피부 점수와 타입 등이 담긴 리포트를 제공한다. 항목별로 피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데일리 루틴과 네오-필 세럼등 맞춤 제품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해당
AI 피부 분석 프로그램은 미국 니오라에서 먼저 선보였다. 별도 장비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간편하게 피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어 환경에 맞춰 도입됐다.

김희나 니오라코리아 지사장은
“Intelli-SKIN은 고객이 평소 알기 어려웠던 자신의 피부 상태를 AI로 확인하고, 그에 맞는 루틴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니오라코리아는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맞춤형 스킨케어 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재범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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