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 데일리 뷰티 ‘HL/Skin’ 5종
브라이트닝부터 보습까지 피부 고민별로 구성한 글로벌 스킨케어 라인
Hot Item

한국허벌라이프가 선보인 글로벌 스킨케어 라인 ‘HL/Skin’이 데일리 뷰티 루틴을 위한 핫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HL/Skin은 피부 톤, 결, 탄력, 보습 등 일상 속 피부 고민을 중심으로 구성된 스킨케어 라인으로, 세안부터 집중 케어, 보습 관리까지 단계별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라인은 브라이트니스&일루미네이션, 헬씨 에이징, 모이스처&하이드레이션 등 3개 라인, 총 5종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제품은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면서도 함께 사용했을 때 하나의 루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세분화되고 있는 흐름 속에서, 간편하면서도 체계적인 스킨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구성으로 평가된다.
피부 톤과 결을 위한 첫 단계
브라이트니스&일루미네이션 라인은 맑고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리서페이싱 젤 클렌저’는 약산성 젤투폼 제형의 클렌저로, 피부에 남은 노폐물과 과도한 피지를 부드럽게 씻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매일 사용하는 세안 제품인 만큼 산뜻한 사용감과 부담 없는 세정 루틴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어울린다.
함께 구성된 ‘10%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은 피부 톤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나이아신아마이드를 10% 함유해 칙칙해 보이는 피부를 관리하고, 가볍게 흡수되는 세럼 제형으로 데일리 케어에 활용하기 좋다. 클렌저로 피부 바탕을 정돈한 뒤 세럼으로 톤과 결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루틴을 구성할 수 있다.
탄력·보습까지 이어지는 데일리 케어
헬시 에이징 라인은 탄력과 눈가 고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얼티밋 텐션 크림’은 피부 탄력 관리에 초점을 맞춘 크림으로, 건조함과 탄력 저하가 함께 고민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매일 마무리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림 제품으로,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는 보습감이 특징이다.
‘너리싱 아이크림’은 눈가 피부를 위한 집중 케어 제품이다. 눈가는 피부가 얇고 건조함이 쉽게 드러나는 부위인 만큼 별도의 관리가 필요한 부위로 꼽힌다. 이 제품은 눈가 잔주름과 건조함이 고민인 소비자가 데일리 루틴에 더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모이스처&하이드레이션 라인의 ‘너리싱 핸드&바디 로션’은 얼굴 관리에서 확장해 손과 바디 보습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 계절은 물론, 잦은 손 씻기와 실내외 환경 변화로 보습 관리가 필요한 일상에 활용도가 높다. 산뜻한 보습감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데일리 바디 케어 제품으로 제안할 수 있다.
HL/Skin 5종은 세안, 세럼, 크림, 아이케어, 바디 보습까지 이어지는 구성을 통해 하나의 스킨케어 루틴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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