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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이스프링’, 여과 기능 세계 최다 수준 공식 인정

  • 전재범 기자
  • 기사 입력 : 2026-06-29 09: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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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F서 170종 이상 오염물질 여과 항목 확인

▷ 사진 제공: 한국암웨이
 

한국암웨이()(대표이사 신은자)는 자사 이스프링(eSpring) 정수기가 미국위생재단(NSF)으로부터 세계 최다 오염물질 여과 항목을 공식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NSF
1944년 미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공공보건 및 제품 인증기관으로, 음용수 안전성 및 정수 성능 평가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인증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암웨이는 이번 NSF 공식 확인을 통해 이스프링이 전 세계 NSF 검증 정수기 가운데 가장 많은 오염물질 여과 항목이 검증된 제품임을 확인받았다. 이에 따라 이스프링은 NSF 기준 세계 최다 170종 이상 오염물질 여과 항목정수기로서의 차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지난
2024년 출시된 이스프링 정수기는 물 속에 포함된 몸에 좋은 미네랄은 유지하면서 3중 필터 카트리지를 통해 170종 이상 오염물질을 여과하도록 설계됐다. 1단계 프리 필터가 침전물과 퇴적물을, 2단계 디펜스 가드가 미세플라스틱과 병원균, 포낭 등을 거르며, 3단계 카본 블록이 과불화화합물과 잔류 의약품 성분 등 다양한 오염물질을 여과하는 구조다.

이스프링 정수기는
90여 종의 물질에 대해서 NSF/ANSI 42·53·401 등 국제 표준에 따른 인증을 확보했는데, 여기에는 미세플라스틱, ·수은 등 중금속, 마이크로시스틴, 과불화화합물, 잔류 의약품 성분 등의 오염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NSF 별도 시험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환경호르몬, 농약/제초제류 검출 물질 등 80여 종 이상의 추가 오염물질 여과 성능까지 확인받았다.

한국암웨이 관계자는
이번 세계 최다 오염물질 여과 항목 검증공식 확인은 이스프링이 기존에 확보한 170종 이상 오염물질 여과 항목 검증 범위가 차별화된 수준임을 NSF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한국암웨이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솔루션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재범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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