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만코리아, 초록우산 ‘아이리더’와 7년째 동행
정기 장학금, 글로벌 지원금 포함해 3,048만 원 후원

(주)리만코리아(대표이사 강영재)는 초록우산이 운영하는 아동 인재양성 프로그램 ‘아이리더’에 대한 정기후원을 이어가며 미래 인재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리만코리아는 2019년부터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정기후원에 참여해 왔으며, 현재 아이리더 아동 4명과 결연을 맺고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후원금은 학습과 재능개발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되며, 아이들이 경제적 환경에 제약받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리만코리아는 지난 16일 대구 호텔 라온제나에서 열린 ‘2026 초록우산 대구 아이리더 발대식’에 참석해 정기 장학금과 글로벌 지원금을 포함한 총 3,048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연간 장학금 2,400만 원과 국제대회 참가를 앞둔 결연 아동을 위한 글로벌 지원금 648만 원으로 구성됐으며, 아이들의 성장 단계와 도전 과정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Be the Light(다듬어질수록 빛나는 가능성)’를 주제로 열렸으며, 아이리더와 드림멘토의 첫 만남을 비롯해 선배 아이리더 성장 사례 공유, 축하공연, 후원금 전달식, 장학증서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리만코리아 임직원들은 결연 아동들과 직접 만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아이리더는 초록우산이 운영하는 장기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재능을 키우고 미래 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과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리만코리아 관계자는 “아이들이 경제적 환경에 제약받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장은 “아이리더에게 보내주는 꾸준한 관심과 후원은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된다”며 “오랜 기간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리만코리아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리만코리아는 최근 ‘건강한 여름나기 나눔 캠페인’을 통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대구지역 취약계층 800세대에 김장김치와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제주장애인종합복지관에 여름이불과 생필품을 후원했다. 또한 대구뷰티엑스포 개막식에서는 대구·경북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ICD 화장품 약 11억 8,000만 원 상당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TOP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