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 타임지 선정 ‘2026 미국 최고의 기업’
직원 만족도, 재무성과, ESG 투명성 등 종합 평가

허벌라이프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발표한 ‘2026 미국 최고의 기업(America's Best Companies 2026)’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와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직원 만족도와 지속적인 재무 성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투명성 등 세 가지 핵심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했다.
평가 대상은 최근 회계연도 매출 1억 달러 이상인 미국 기업으로, 최종 1,000개 기업이 명단에 포함됐다. 순위는 약 21만 7,000명의 직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직장 문화와 보상 수준, 기업 평판 등을 평가했으며, 재무 부문은 매출과 수익성, 자산 성장률 등을 반영했다. ESG 부문에서는 환경 영향과 사회적 책임, 기업 지배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스테판 그라치아니 허벌라이프 CEO는 “이번 선정은 임직원과 독립 디스트리뷰터, 그리고 허벌라이프가 함께 만들어 온 기업문화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구성원을 지원하는 한편 책임 있는 기업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허벌라이프는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건강·영양 제품과 독립 디스트리뷰터의 맞춤형 코칭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의 건강과 웰니스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약 8,500명의 임직원과 90여 개 시장에서 활동하는 200만 명 이상의 독립 디스트리뷰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영양·웰니스 플랫폼을 통해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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