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판조합, 제7기 ‘K-애디터즈(K-ADitors)’ 활동 성료
12주간 온라인 홍보활동…전원 수료 및 우수 활동자 시상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정병하, 이하 조합)은 소비자에게 올바른 다단계판매·후원방문판매 정보를 전달하고, 건전한 유통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한 제7기 홍보 서포터즈 ‘K-애디터즈(K-ADitors)’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제7기 홍보 서포터즈는 2026년 4월 27일(월)부터 7월 22일(수)까지 약 12주간 운영됐으며, 총 6명이 선발되어 전원이 활동을 성실히 수행하며 수료했다.

조합은 제7기 홍보 서포터즈 ‘K-애디터즈(K-ADitors)’ 활동기간 동안 직접판매 제도와 소비자 보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총 6개의 주제를 제시하고 관련 참고자료를 제공하였다. 서포터즈는 이를 바탕으로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홍보 콘텐츠를 자율적으로 기획·제작하였다.
조합은 K-애디터즈의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디자인 전문 유튜버 ‘존코바’와 AI 전문 유튜버 ‘알린’의 교육을 실시했으며, 디자인 기초와 생성형 AI 활용 방법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 양질의 홍보 콘텐츠 제작을 지원했다.
활동 종료 후 조합은 콘텐츠의 완성도와 참여도, 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상 1명과 장려상 3명을 선정·시상했다. 이번 시상은 성실하게 활동한 서포터즈를 격려하고 우수 콘텐츠 제작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합 관계자는 “제7기 홍보 서포터즈 ‘K-애디터즈’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직접판매 산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국민에게 전달하고, 소비자 보호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홍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전한 직접판매 시장 조성과 소비자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재범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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