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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 일본 신주쿠에 새 사무실 오픈

  • 두영준 기자
  • 기사 입력 : 2026-08-03 1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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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오사카·규슈 잇는 거점 구축…장기 성장 기반 마련



피엠인터내셔널이 일본 도쿄 신주쿠에 새로운 본사 사무실을 개소하며 일본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

피엠인터내셔널은 최근 후쿠오카에 신규 다이렉트 세일즈 센터
(Direct Sales Center)를 개설한 데 이어 신주쿠 본사까지 마련하면서 도쿄와 오사카, 규슈를 아우르는 전국적인 거점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일본 전역의 팀 파트너와 고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전국 단위 투자 전략의 일환이다.

피엠인터내셔널은 기존 도쿄 주오구 니혼바시 가야바초에 위치한 사무실이 사업 성장에 따라 공간이 부족해짐에 따라 이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이번 이전으로 모든 기업 운영 인력을 한곳에 모아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 사무실은 기존보다 넓은 업무 공간과 세미나실을 갖춰 방문객 응대와 각종 행사 개최가 가능하며
,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다카이시 히로후미
(Hirofumi Takaishi) 피엠인터내셔널 일본 영업 총괄은 신주쿠 새 사무실 개소를 통해 일본 시장의 다음 성장 단계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이번 투자는 팀 파트너와 일본 시장에 대한 피엠인터내셔널의 장기적인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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