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만코리아, 필리핀 루스탕스서 ICD 브랜드 캠페인 전개
프리미엄 K-뷰티 브랜드 경험 제공하며 현지 시장 공략

(주)리만코리아(대표이사 강영재, 황영수)는 필리핀 프리미엄 백화점인 루스탕스 마카티(Rustan’s Makati)에서 ICD(인셀덤)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지난 7월 3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루스탕스 마카티 1층 프리미엄 뷰티 섹션에서 운영된다. 루스탕스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입점한 필리핀 대표 백화점으로, 현지 프리미엄 뷰티 시장을 대표하는 유통 채널로 꼽힌다. 리만코리아는 루스탕스 백화점내 ICD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프리미엄 K-뷰티 브랜드로서의 경쟁력과 차별화된 제품력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 캠페인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ICD의 베스트셀러인 ‘더마톨로지 퍼스트 패키지’와 ‘더마톨로지 크림’을 비롯해 밸런싱 젤, 오일 미스트, 선케어, 클렌저, 마스크팩 등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어 8월 초부터 약 2주간은 전문 뷰티 컨설턴트와 함께하는 고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컨설턴트가 제품 시연과 1:1 맞춤형 피부 컨설팅을 제공하며, 방문객들은 ICD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브랜드의 차별화된 제품력과 사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8월 5일에는 현지 뷰티 인플루언서와 미디어 관계자, 백화점 주요 관계자를 초청한 ‘ICD K-뷰티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벤트는 필리핀 뷰티 커뮤니티와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ICD의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리만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필리핀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프리미엄 K-뷰티 브랜드로서 ICD의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동남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리만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루스탕스 ICD 브랜드 캠페인은 필리핀 소비자들이 ICD의 제품력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접점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K-뷰티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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