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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30초, 피부 탄력과 볼륨을 깨우다

  • 공병헌 기자
  • 기사 입력 : 2026-08-13 15:17:12
  • 수정 시간 : 2026-08-13 15: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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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라코리아 ‘네오-필 세럼’이 지금 HOT한 이유



피부 노화는 어느 한순간 갑자기 시작되지 않는다. 건조함으로 피부 결이 거칠어지고 탄력이 떨어지면서 눈가와 이마, 미간, 입가 등에 미세한 선이 나타난다. 시간이 흐르면 이러한 변화는 보다 깊은 주름과 처짐, 불균일한 피부결로 이어질 수 있다.

니오라코리아의 ‘네오-필 세럼’은 이처럼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피부 노화의 징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선보인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매일 아침과 저녁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세럼으로, 피부에 수분과 탄력을 더해 생기 있고 매끄러운 인상으로 가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은 성장인자 펩타이드와 식물 줄기세포를 결합한 ‘GFP-Stem’, 타임(백리향)추출물을 활용한 ‘BioFILL Blend’, 천연 바이오자극 성분을 담은 ‘BioRenew-1223’ 등 세 가지 블렌드를 핵심으로 한다. 니오라코리아는 이들 성분 조합이 피부 보습과 탄력, 주름 및 피부결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세 가지 블렌드로 완성한 집중 안티에이징 케어
네오-필 세럼의 첫 번째 핵심은 ‘GFP-Stem’이다. 성장인자 펩타이드와 식물 줄기세포를 조합한 블렌드로, 피부의 콜라겐 발현과 주름 개선, 수분 유지 및 항산화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두 번째 핵심인 ‘BioFILL Blend’에는 타임꽃·잎추출물이 사용됐다. 타임추출물을 리포좀 기술로 담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피부 탄력과 볼륨감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BioRenew-1223’가 더해져 피부가 한층 탄력 있고 매끄러워 보이도록 돕는다. 회사 측은 세 가지 블렌드가 이마와 눈가, 미간, 팔자 부위 등에 나타나는 주름과 피부 탄력 저하를 복합적으로 관리한다고 소개한다.

전성분에는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으로 널리 사용되는 아데노신이 포함됐다. 아데노신과 함께 글리세린, 프로판다이올, 펜틸렌글라이콜, 소듐피씨에이, 소듐락테이트 등 보습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촉촉함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바오밥나무씨추출물과 수박추출물, 사과추출물, 생강전초추출물, 렌틸콩추출물 등 다양한 식물 유래 성분도 담았다. 토코페롤은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항산화 관리에 도움을 준다.

피부 노화는 주름뿐만 아니라 수분 저하, 탄력 감소, 넓어 보이는 모공과 고르지 않은 피부결 등 여러 형태로 나타난다. 네오-필 세럼은 피부에 가볍고 지속적인 수분을 공급하면서 잔주름과 주름, 피부결, 모공, 탄력 저하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동시에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무겁고 끈적이는 사용감보다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집중 세럼 형태를 채택했다. 평소 사용하던 스킨케어 과정에 간단히 추가할 수 있어 여러 단계의 관리를 번거롭게 느끼는 소비자에게도 적합하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제품 하단의 원형 버튼을 돌려 잠금을 해제한 뒤 두 번 펌프해 얼굴 전체에 바르면 된다. 아래에서 위로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주름이나 탄력 저하가 신경 쓰이는 부위에는 한 번 더 덧발라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킨다.

매일 아침과 저녁 세럼을 바른 뒤 데이 크림이나 나이트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된다.

 
공병헌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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