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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코리아, 태국 진출 1년…현지 안착 본격화

  • 두영준 기자
  • 기사 입력 : 2026-08-13 15:18:32
  • 수정 시간 : 2026-08-13 15: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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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공덕행사 개최해 새로운 도약 기원


()퍼스트코리아(대표이사 김성덕)는 태국 현지법인 퍼스트 다이렉트 타일랜드(FIRST DIRECT THAILAND)가 개소 1주년을 맞아 지난 726일 태국 방콕 사무실에서 전통 공덕행사(Merit-making Ceremon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태국은 퍼스트코리아의 첫 해외 진출 국가로
, 글로벌 사업 확대의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특히 지난 1년간 현지 회원들의 원활한 사업을 위한 본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서두르기보다 제대로 된 방향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중이다.


첫 해외시장태국, 안정적으로 첫해 마무리
퍼스트 다이렉트 타일랜드는 임직원과 회원들의 성원 속에 안정적으로 첫해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태국 현지의 전통과 문화를 존중하는 가운데 법인 개소 1주년을 기념하고, 회사와 사업의 발전은 물론 임직원과 회원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태국의 주요 전통 명절 기간과 국왕 생일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기에 진행돼 현지 문화와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퍼스트 다이렉트 타일랜드 임직원과 현지 주요 리더 및 회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태국 전통 의식에 따라 승려를 초청해 축복 의식을 진행하고 공양과 기부를 통해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구성원들의 건강, 사업의 번영을 기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태국법인의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현지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태국법인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응원했다.


현지에 특화된 시스템으로 사업 이어와
퍼스트코리아는 지난해 태국을 첫 해외 진출 국가로 선정하고, 20257월 방콕 나와민(Nawamin) 지역에 퍼스트 다이렉트 타일랜드를 공식 출범시켰다.

퍼스트 다이렉트 타일랜드는 교육과 회원 지원
, 제품 체험 및 물류 기능을 갖춘 복합 비즈니스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태국 시장에 특화된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현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태국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주변 동남아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전략적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직접판매 관련 규제 수준도 우리나라와 비교적 유사해 국내 기업들이 현지 제도에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퍼스트코리아 태국법인 역시 지난
1년 동안 정기 세미나와 회원 교육, 리더십 프로그램, 다양한 프로모션을 꾸준히 운영하며 현지 사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또한 한국 본사의 운영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태국의 문화와 사업 환경을 반영한 현지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현지 회원들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 이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구축하는 동시에 태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힘써 왔다.


태국에 씨앗 뿌린 퍼스트코리아
, 글로벌 영토 넓힌다
이대규 퍼스트코리아 의장은 태국법인의 첫 1년은 새로운 시장에서 현지 구성원들과 신뢰를 쌓고 사업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퍼스트코리아는 앞으로도 각 국가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는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글로벌 사업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퍼스트코리아는 태국에서 축적한 해외 운영 경험과 현지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 앞으로도 각 국가의 문화와 시장 환경을 존중하는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해외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는 현지 구성원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국가별 특성에 맞는 사업 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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