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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플러스, 제니퍼 올랜도 새 CEO 선임

  • 두영준 기자
  • 기사 입력 : 2026-08-24 10: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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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본, 플렉서스 등 직접판매산업에서 20년 이상 근무



주스플러스가 제니퍼 올랜도
(Jennifer Orlando)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올랜도 신임
CEO는 웰니스, 뷰티, 직접판매 산업에서 20년 이상의 글로벌 리더십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주스플러스에 합류하기 전에는 글로벌 웰니스·뷰티 브랜드 아르본(Arbonne)CEO를 맡았으며, 2023년부터 회사를 이끌어왔다.

이밖에도 플렉서스 월드와이드
(Plexus Worldwide), 스텔라 앤 닷(Stella & Dot), LVMH 등에서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올랜도
CEO주스플러스의 새로운 장을 이끌게 돼 영광이라며 웰니스는 문화적 변화의 중심에 있으며 소비자들은 자신의 웰빙에 대해 더욱 많은 정보를 갖고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주스플러스 이사회 의장이자
CEO 특별고문인 마이크 로너(Mike Lohner)제니퍼는 뛰어난 리더로, 지난 10년 동안 그의 경력 발전을 지켜봐 왔다주스플러스를 다음 단계로 이끌어갈 능력을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밝혔다.

올랜도
CEO는 최근 수개월 동안 임시 CEO를 맡아온 로너 의장으로부터 CEO직을 넘겨받았다. 로너는 앞으로도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하면서 올랜도 CEO의 특별고문 역할을 맡는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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