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엔의 뿌리이자 원동력, 진주지사

지난 6월 5일, 엔지엔 경남지사가 경남 진주에 문을 열었다. 경남지사의 출발점은 진주지만 활동 무대는 진주에만 머물지 않는다. 최미화 지사장을 중심으로 모인 전국의 리더들이 각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제주부터 서울, 수원, 동해 등 전국 곳곳에 센터가 만들어지고 있다. 현재 경남지사와 함께 활동하는 리더는 약 1,000명에 이르며, 소속 센터도 43곳에 달한다. 경남지사라는 이름을 갖고 있지만 실제 활동 범위는 경남을 넘어 전국으로 확장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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