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판조합, 제8기 'K-ADitors' 발대식 개최
세계대회 연계해 회원사 홍보와 인식개선 나선다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정병하, 이하 특판조합)은 제8기 홍보 서포터즈 ‘K-ADitors’를 선발하고, 8월 26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8기 K-ADitors는 총 10명, 2인 1조 5개 조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30일까지 약 10주간 활동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세계대회와 연계해 조합의 역할과 회원사의 브랜드·제품을 알리고, 직접판매산업을 젊은층에게 보다 생생하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현장형 홍보 서포터즈로 운영된다.
K-ADitors는 활동기간 동안 조합과 직접판매산업 소개, 회원사 홍보, 세계대회 현장 콘텐츠 제작 등 총 3차례의 미션을 수행한다.
특히 세계대회에서는 조합 홍보부스 운영 등 현장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고, 현장에서 보고 느낀 조합의 소비자보호 역할과 회원사의 경쟁력을 청년층의 시각으로 콘텐츠화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조합과 다단계·후원방문판매에 대한 사전 이론교육과 전문강사의 콘텐츠 기획 교육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높은 관심 속에 활동 준비를 마쳤다.
또 특판조합은 디지털 회원사 홍보관과 AI KOSSA톡, SNS 홍보를 연계해 회원사 정보와 공제보증제도를 쉽고 정확하게 알리고, 젊은층의 직접판매산업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특판조합 관계자는 “이번 제8기 K-ADitors는 세계대회 현장에서 조합과 회원사를 함께 알리고, 직접판매산업의 실제 모습을 청년층의 시각으로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서포터즈들이 직접 보고 경험한 콘텐츠를 통해 회원사 홍보는 물론, 직접판매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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