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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코가 오랜 시간 선택받은 이유

  • 공병헌 기자
  • 기사 입력 : 2026-09-03 14:57:06
  • 수정 시간 : 2026-09-03 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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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7,400만 병이 증명한 제품 ‘타히티안 클래식’



오랜 시간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제품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파트너코코리아의 대표 과채주스 ‘타히티안 클래식’은 100% 타히티산 노니를 중심으로 포도와 블루베리를 더해 완성한 제품으로, 오랜 시간 글로벌 시장과 국내 소비자들의 선택을 이어오고 있다.

타히티안 클래식의 가장 큰 특징은 제품의 중심 원료인 노니다. 남태평양 타히티에서 자란 노니를 원료로 사용하며, 여기에 포도와 블루베리를 블렌딩해 노니 특유의 풍미를 보다 조화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노니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다른 과일의 풍미를 더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노니는 오래전부터 폴리네시아 지역에서 이용돼 온 열대식물이다.

파트너코코리아는 이러한 노니를 대표 원료로 활용해 오랫동안 제품을 선보여 왔으며, 타히티안 클래식은 그 역사를 상징하는 제품 가운데 하나다.

제품은 소비자의 생활방식에 따라 1L 병 타입과 60ml 개별 파우치 타입으로 구성했다. 1L 제품은 가정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으며, 60ml 파우치 제품은 휴대가 간편해 출근이나 외출, 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하기 좋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구성이다.

타히티안 클래식이 오랜 시간 파트너코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해온 배경에는 축적된 판매 기록도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Tahitian Noni® ORIGINAL’로 판매되는 이 제품은 전 세계에서 1억 7,400만 병 이상 판매됐다. 여러 국가와 시장에서 장기간 판매가 이어져 왔다는 점에서 제품의 인지도와 지속적인 소비자 선택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에서도 타히티안 클래식은 파트너코코리아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꾸준히 자리를 지켜왔다. 국내 사업 초기부터 소비자들에게 소개돼 왔으며, 회사의 브랜드 환경과 제품 포트폴리오가 변화하는 과정에서도 계속해서 판매가 이어졌다.

기존 소비자에게는 익숙한 대표 제품으로, 새로운 소비자에게는 파트너코코리아의 제품 역사와 정체성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새로운 제품이 빠르게 등장하고 소비 트렌드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에서 오랜 기간 선택받는 제품은 그 자체로 경쟁력을 보여준다.

파트너코는 ‘전 세계에 건강과 번영을 공유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웰니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100% 타히티산 노니를 중심으로 포도와 블루베리를 더한 구성, 일상과 외출 상황을 고려한 제품 형태, 그리고 전 세계 1억 7,400만 병 이상의 판매 기록. 타히티안 클래식은 오랜 시간 축적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파트너코를 대표하는 과채주스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이어가고 있다.

 
공병헌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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