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월드코리아, 2년째 이어가는 따뜻한 나눔
추석 맞아 2,000만 원 상당 제품 기부…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상생

힐리월드코리아(주)(대표이사 이민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과기쁨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힐리월드코리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사단법인 나눔과기쁨에 시크릿 제품 3종과 힐리 디바이스 등 2,0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고 9월 4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는 동시에, 기업의 성장을 지역사회와 나누겠다는 힐리월드코리아의 사회공헌 방향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힐리월드코리아는 지난해 나눔과기쁨에 1억 3,500만 원 상당의 사해 미네랄 바디 케어 제품을 전달하며 국내 공식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는 시크릿 제품과 힐리 디바이스로 기부 품목을 확대해 나눔 활동의 폭을 넓혔다.
특히 이번 기부는 특정 시기에 그치는 일회성 후원이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연결을 강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힐리월드코리아는 앞으로도 기업이 보유한 제품과 자원을 활용해 이웃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나눔과기쁨은 마을 공동체 단위의 민간 사회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다.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생활 지원, 청소년 장학 지원, 주거환경 개선, 긴급 의료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힐리월드코리아 관계자는 “기업의 성장은 고객과 지역사회의 신뢰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난해 시작한 나눔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전달한 제품들이 추석을 맞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힐리월드코리아는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웰니스 테크 기업 힐리월드의 한국 법인이다. 2022년 국내 진출 이후 주파수 기반 웰니스 디바이스와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국내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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