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킨, 3년 연속 글로벌 1위 기업 달성
유로모니터, ‘글로벌 No.1 뷰티 앤 웰니스 디바이스 기업’ 선정돼

글로벌 뷰티·웰니스 기업 뉴스킨코리아(주)(대표이사 조지훈)의 본사 뉴스킨 엔터프라이즈(이하 뉴스킨)가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로부터 3년 연속 ‘글로벌 No.1 뷰티 앤 웰니스 디바이스 기업’에 선정됐다고 9월 7일 밝혔다.
뉴스킨은 40여 년간 축적해 온 과학 연구와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인화된 뷰티 및 웰니스 솔루션을 제시해 왔다. 이러한 혁신성과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아 유로모니터로부터 3년 연속 ‘글로벌 No.1 뷰티 앤 웰니스 디바이스 기업’으로 선정됐다.
뉴스킨은 지난 2001년 갈바닉 스파 시스템 출시를 시작으로 홈 뷰티 시장을 개척하며 페이스와 바디 피부를 아우르는 디바이스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대표 제품으로는 클렌징과 스킨 피트니스를 제공하는 ‘에이지락 루미스파 iO’, 뷰티 및 바디 피부 케어가 동시에 가능한 ‘에이지락 웰스파 iO’를 비롯해 ‘에이지락 페이스 갈바닉 스파 +’, ‘에이지락 부스트’ 등이 있다.
올해는 항산화 지수 측정 디바이스 ‘프리즘 iO’를 새롭게 공개하며 데이터 기반 스마트 웰니스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프리즘 iO’는 채혈 없이 15초간 손가락을 스캔해 피부 속 카로티노이드 수준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사용자의 항산화 지수를 제공한다. 측정 결과는 연동된 디지털 앱을 통해 6단계 컬러존과 점수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식습관과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뉴스킨은 앞으로도 디바이스와 데이터, 디지털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개인별 니즈에 최적화된 뷰티 및 웰니스 경험을 더욱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킨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뉴스킨이 오랜 기간 이어온 혁신 전략과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기술 역량을 강화해 보다 정교하고 개인화된 뷰티·웰니스 경험을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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