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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능력과 창의력으로 생각을 경영하라

  • 기사 입력 : 2026-09-10 16:05:25
  • 수정 시간 : 2026-09-10 16: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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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잉여인간] - 저자: 문호성

공감 능력과 창의력으로 생각을 경영하라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을 활용하자 
로댕의 생각하는 조각상에게 물었습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능력이 무엇인지? 신께서 준 그 능력, AI보다, 동물보다 탁월한 능력, 그것은 바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 창의력과 공감의 능력입니다. 이 신의 선물을 제대로 쓰기 위해서는 생각을 경영할 줄 아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생각을 경영한다는 것은 바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 그리고 극복하는 힘을 키우는 것입니다. 

첫째, 사고력을 키워야 합니다. 모든 아이디어는 생각 즉 사고력에서 나옵니다. 

둘째, 상상력을 키워야 합니다. 인간은 상상력이 있어서 모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동물과 다른 점입니다. 현실 세계가 아무리 힘들어도 인간은 유토피아를 떠올리며 그려낼 수 있습니다. 

셋째, 통찰력을 키워야 합니다. 사물을 대충 보는 게 아니라 꿰뚫어 볼 수 있는 육감, 식스 센스(sixth sense), 사물을 깊게 보고 다른 차원을 볼 수 있는 통찰력이 미래 구상을 위한 선택의 클릭에서 중요합니다. 오감을 통해서 기본적인 분석을 하고 최종적으로 육감으로 결정하면 실수가 줄어들 것입니다. 

위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다음 세 가지가 중요합니다.

첫째, 창의력입니다. 창의력은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상상하고 만들어내는 능력입니다. 

둘째, 공감 능력입니다.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능력도 인간 고유의 영역입니다. 

셋째, 의지력입니다. 현실이 힘들어도 이겨내고자 하는 극복 의지가 중요합니다. 

모두가 창의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없을지는 몰라도, 대신 창의력 있는 0.1%의 사람을 알아보고 협업할 수는 있습니다. 선인장을 보면 가시에 찔려 보지 않아도 아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찔려 보지 않아도 아는 것, 바로 그것이 지혜의 영역입니다. 오감과 육감은 신이 준 선물 중 하나로 생존을 위한 경계의 수단이 됩니다. 이러한 능력들을 통해 그냥 멍하니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미래 사회에 닥칠 리스크를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이 주신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그냥 카톡만 하면 안 됩니다. 뭔가 새로운 비즈니스를 제안받으면 이것이 이익이 되는지 안 되는지, 또 다른 비즈니스가 오면 이게 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 분석하고 생각하고 상상해야 합니다. 만약에 내가 좀 분석력이 떨어져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신이 분석력이 떨어지면 분석력이 있는 주변의 똘똘한 친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단, 그 분야의 전문가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가상화폐를 권한다면 실질적으로 성공한 경험과 철저한 합리적인 분석력이 있는 분에게 물어보길 바랍니다.


인공지능과 차별화를 만들어라 
AI 혁명 시대에는 인간의 보편적인 기능들은 인공지능이 탑재된 로봇에 의해 대부분 대체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AI가 갖지 못한 딱 두 가지가 있으니 이는 바로 창조능력과 공감 능력이라고 합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노력해도 아직은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은 따라 할 수 없습니다. 

공감 능력은 사람과 사람에서 표정과 말투나 자세, 제스처 등 비언어적 요소를 보고 소통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이러한 소통 능력은 인간만의 고유한 차별화되는 능력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 전략으로 갖추어야 합니다. 

인간의 고유한 특성은 바로 사랑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며, 이는 인공지능이 따라 할 수 없는 분야이기에 디지털 시대에 오히려 굉장히 중요한 특성으로 부각될 것입니다. 인간만의 공감 능력과 창의력을 구현할 수 있는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영업 분야입니다.


좋은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하나쯤은 준비하자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되기 어려운 직종 1순위는 영업 분야, 2순위는 언론, 방송, 미디어 분야, 3순위는 교육 분야라고 합니다. 

그중 50대 이상의 기성세대도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분야는 영업 분야입니다. 영업이라고 하면 물건을 파는 것으로 오해를 많이 하지만 지금 시대의 영업은 완전히 다릅니다. 옛날처럼 물건 들고 다니면서 파는 방문판매 같은 영업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고차원적인 영업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고차원적인 영업이란 무엇일까요? 정보를 파는 영업입니다. 지식을 쌓게 해 주는 영업, 지식을 파는 영업입니다. 좋은 성공 시스템을 파는 영업입니다. 이것이 바로 네트워크 마케팅 분야입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인공지능이 절대 진출하지 못할 분야이기도 합니다. 인공지능과의 경쟁을 피할 수 있는 안전지대 영역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평생 소비생활을 해야 하고 돈을 계속 쓰는데, 정작 수익금은 플랫폼 회사의 주주들이 독식한다는 문제가 심각합니다. 그 이익을 공유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말입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이러한 소비를 현명하게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줍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사업의 특징은 보통 사람도 자본 없이 성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는 것입니다. 학력과 나이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에게 기회를 공평하게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자본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열정만 투자하면 성공 가능한 사업입니다. 여러분도 하나 정도는 본인의 상황에 맞는 좋은 네트워크 마케팅회사를 선택하여 부업으로 꾸준히 도전하여 경제적 자유와 시간적 자유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사자의 삶을 살아라

노예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저는 공대 출신이지만 탈레스로부터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를 포함한 수많은 철학자들이 말하는 철학적 사고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려고 평생을 공부하였습니다. 그러다가 50대 후반에 철학 공부를 다시 하면서 니체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니체를 통해서 앞으로 현대인들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지향해야 할 방향을 찾게 됩니다. 

니체의 철학에 의하면 모든 사람들은 두 그룹으로 나뉩니다. 노예와 자유인입니다. 이를 구분 짓는 기준으로 하루 중 3분의 2를 자신을 위해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누구든 노예 또는 종속인이라는 것입니다. 정치가, 사업가, 공무원, 학자, 그 어떤 인간이든 상관없습니다. 자기의 시간 중 3분의 2 이상을 남한테 빼앗기고 있다면 노예와도 같은 존재라는 것입니다. 

니체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 노예처럼 묶인 삶에서 벗어나려면 초인(超人)이 되라고 말입니다. 초인이란 고난을 견디기에 그치지 않고 고난을 사랑하는 사람이며 오히려 고난이 찾아오기를 촉구하는 사람, 그리고 그 고난을 극복하고 자유인이 되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내재된 힘을 찾아라
니체는 또 이렇게 얘기합니다. 자신에게 내재된 힘의 의지를 갖고 있다고 믿으라고 말입니다. 이는 더 높은 곳으로 가고자 하는 의지를 말합니다. 남을 넘어서려고 하는 강자가 되고자 하는 의지를 말합니다. 이러한 의지를 부정하고 거부해서는 안 되며, 힘의 의지에 충실하여 인간을 종속 상태로 지배하는 도덕, 신, 국가론, 폭력, 이념 이런 것들에 의지하는 또는 스스로 묶이는 노예의 가짜 도덕을 부수고 자기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창조해야만 한다고 메시지를 던집니다. 

이 메시지에서 세 가지 얘기를 합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습니까? 

낙타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사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아기와 같은 천진난만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낙타는 태어날 때부터 짐을 지고 사막을 건너는 일을 숙명처럼 알고 그냥 살아가는 삶입니다. 살기가 힘들어도 사회 질서를 위해 낙타로 태어났으니까 그냥 운명을 받아들이고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삶입니다. 먹고 사는 것만 해도 다행스러워하면서 사회적인 도덕적인 교육을 받으면서 스스로 수긍하는 자로 강요받고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니체는 낙타처럼 세뇌되어 살지 말고 사자처럼 살라, 즉 두려움과 맞서 도전하고 현실을 극복하는 삶을 살라고 말합니다.


자기 자신을 극복하라 
니체는 인간은 모두 태어나면서 각자가 살아갈 수 있는 재능 하나씩은 선물처럼 받고 태어난다고 본 것입니다. 인간에게 공평하게 힘을 줬으니, 상상력과 공감 능력과 통찰력과 분석력을 갖춘 위대한 힘을 믿고 자신에게 내재 되어 있던 사자와 같은 용맹한 마음, 잠재된 능력을 꺼내서 세상과 맞서 싸우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싸워 쟁취한 다음에는 아기와 같이 평안한, 진짜 나이고 싶은 나의 모습으로 행복하게 시간으로부터 돈으로부터, 예속 상태로부터 자유로운, 어느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는 그런 인생을 살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살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극복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극복한 또 다른 차원의 자신을 니체는 ‘위버멘쉬(ubermensch)’라고 말합니다. 독일어로 위버는 오버(over)입니다. 멘쉬는 영어로 맨(man)입니다. 오버 맨(over-man), 나 스스로를 극복하는 자, 나 자신을 극복하는 자만이 내 인생을 주인처럼 살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극복하는 사람, 주인의 역할로 살아내는 사람, 가치를 창조하는 인간, 결단을 내릴 줄 아는 인간, 힘의 의지로 가치를 설정하는 인간, 순수한 아기의 정신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창조적인 인간, 능동적이고 행동할 줄 아는 인간, 허무주의를 깨부수는 초인으로 승화된 나를 만나도록 노력하라는 가르침입니다. 

“진정한 자아를 찾아서 떠나라. 아모르 파티(amor fati) 그런 나의 운명을 사랑하라.”


자신의 잠재력을 믿어라 
이제 우리는 현명하고 위대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워런 버핏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일해야만 할 것이다.” 

워런 버핏이 말한 것처럼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나오는 시스템을 여러분은 만들어 놓으셨나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진짜 성공을 원하십니까? 이 책을 전달한 분과 만나서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클릭을 선택하길 바랍니다. 인공지능 AI 혁명 시대가 우리를 위협하더라도 남은 인생을 나의 힘의 의지를 믿고 용기를 내서 세상과 싸워 이겨 진정한 자아를 찾기 바랍니다. 행복한 진짜 나를 만나시기를 진정으로 기원합니다.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잉여인간이 되지 않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찾으셨기를 진정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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