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코리아, ‘바이오맥스’ 리뉴얼
멜로시라 중심 원료·배합 재설계

뷰티·헬스케어 전문 기업 (주)퍼스트코리아(대표이사 김성덕)가 대표 제품 ‘바이오맥스(BIOMAX)’를 리뉴얼하고 제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제품의 핵심 원료인 멜로시라를 중심으로 원료와 배합, 용량, 패키지 등 제품 전반을 재정비한 것이 특징이다. 멜로시라 중심의 제품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원료 간 조화와 제품 설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퍼스트코리아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원료와 배합을 검토해 왔으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제품의 기능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멜로시라 중심으로 원료 배합 고도화
리뉴얼된 바이오맥스는 기존 제품의 핵심 원료인 멜로시라를 중심으로 원료 구성을 새롭게 정비했다.
바이오맥스의 핵심 원료로 꼽히는 멜로시라는 제주 연안 용암해수에서 분리한 규조류 계열 미세조류다. 국내 식품 사용 이력이 없던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한시적 식품원료 인정을 받은 차별화된 포뮬러다.
퍼스트코리아는 멜로시라를 중심으로 다양한 원료를 배합해 일상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워터 타입 제품으로 바이오맥스를 개발했다.
주요 원료로 멜로시라 건조분말 농축액, 대나무수액추출분말, 미역귀분말, 감태추출분말, L-아르지닌, 비타민C 등이 사용됐으며, 아미노산 혼합제제와 비타민B군을 더해 영양 균형을 보강했다.
용량 3배 이상 확대…패키지도 새롭게
제품 구성에서도 변화가 두드러진다. 기존 150mL에서 480mL로 용량을 확대하고 60mL 제품 8병으로 구성해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패키지도 고급형 조립식 상자로 새롭게 변경하면서, 소비자가 제품을 접하고 사용하는 순간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
퍼스트코리아 관계자는 “바이오맥스는 멜로시라라는 차별화된 원료를 일상에서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라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제품 전반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제품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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