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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모든 대상에게 부의 언어로 표현하세요

  • 기사 입력 : 2026-09-17 14:36:21
  • 수정 시간 : 2026-09-17 14: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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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혜 엔잭타 로얄 크라운 다이아몬드

우리는 무의식중에 ‘죽겠어’라는 단어를 참 많이 사용합니다. 

“힘들어 죽겠어”
“돈없어 죽겠어”
“배고파 죽겠어”
“피곤해 죽겠어”
“짜증나 죽겠어”

일명 ‘죽겠어 시리즈’입니다. 

우리 몸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도 역시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요. 그리고 몸과 마음은 서로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픈 것입니다. 우리의 이 몸과 마음을 외부로 표현하는 통로가 바로 언어입니다. 언어가 밖으로 표출이 되면 내 몸과 마음을 둘러싸고 있는 에너지가 공명합니다. 그래서 계속 그 에너지가 커지게 되지요. 내 언어가 부정적인 언어를 계속 내뱉으면 계속해서 기분이 나빠지고 될 일도 안 되는 것은 그 이유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깊이 받아들이고 의식하고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 무리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 있습니다. 비슷한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끼리 서로 끌어당기기 때문에 부자들을 보면 ‘그들만의 리그’가 있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삶의 원리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부의 축복을 누리려면 내가 평소에 어떤 말을 무심결에 내뱉고 있는지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죽겠어 시리즈’를 달고 산다면 계속해서 그 에너지가 나를 감싸고 있겠지요. 

이제 이것을 깨닫고 지금 당장 그 언어를 다르게 전환해봅니다. 

“힘들어 죽겠어”는 “지금 좀 편했으면 좋겠다”
“돈없어 죽겠어”는 “나 지금 돈이 필요해”
“배고파 죽겠어”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네”
“피곤해 죽겠어”는 “지금 쉬고 싶어”
“짜증나 죽겠어”는 “일이 잘 풀리면 좋겠어”

사실 부의 축복은 이 세상의 모든 대상에게 언어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그 통로를 만들게 됩니다. 언어로 내 안의 에너지를 바꾸면 부의 길이 열리는 이치입니다. 

‘저 휴지를 알아서 치워주면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 
 

안 치워주면 나를 사랑하지 않는거야’ 

이렇게 스토리를 써서 덫을 만들지 말고, 

“당신 이 휴지 좀 치워줄래요?”

라고, 원하는 것을 분명하게 부탁하면 됩니다. 이 휴지 에피소드 하나가 부의 의식과 정확히 일치함을 알고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명확한 언어로 표현하기. 

그 대상은 사람뿐만 아니라 사물에도 마찬가지이고, 심지어 내 감정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내 언어로 분명하게 말하기 시작하면 내 주위의 에너지도 분명한 모습으로 공명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동일한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서서히 내가 바라는 것들이 나에게 오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이미 언어를 통해 막혀 있던 좋은 에너지를 흐르게 하고, 그 통로로 무엇이든 들어오게 만들 힘을 가지고 태어났으니까요. 

이 세상의 모든 풍요는 누가 나에게 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스스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내가 돈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내가 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내가 풍요를 선택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돈이 없어서 부자가 되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축복을 받기로 선택했기 때문에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는 것입니다.


당신은 부자가 되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그 부를 선택한 자신을 믿으세요.

믿음은 히브리어로 ‘버티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내가 나를 믿는다는 것은 계속해서 그 신뢰가 내 마음에 자리하도록, 버티도록 허락하는 것입니다. 내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분명한 언어로 소통하기 시작하면, 이 세상 모든 풍요가 우리에게 오기 시작합니다. 우리 모두는 세상의 모든 풍요를 누릴 자격을 가지고 태어났으니까요.


내가 돈이 필요한 이유

나는 돈이 부족해서 (X)
나는 풍요를 선택하는 사람이니까(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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