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관리의 기본에 집중한 ‘세이벨라 더 베이직 컬렉션’
클렌징 워터·데일리 클렌저·페이셜 스크럽으로 완성하는 기본 스킨케어

멜라루카인터내셔날코리아(주)(대표이사 주환, 이하 멜라루카)가 새롭게 선보인 ‘세이벨라 더 베이직 컬렉션 스킨케어’는 피부 관리의 기본에 주목한 스킨케어 라인이다. 매일 반복되는 클렌징을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입문용 스킨케어 라인으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지우고, 깨끗하게 씻은 뒤 묵은 각질을 정돈하는 과정을 하나의 루틴으로 제안한다.
‘지우다 → 씻다 → 다듬다’라는 세 가지 단계에 맞춰 피부 관리에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과정을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했다. 스킨케어를 처음 시작하는 소비자는 물론, 여러 단계의 복잡한 관리보다 간결하고 편안한 데일리 루틴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구성이다.
부드럽게 지우는 ‘젠틀 미셀라 클렌징 워터’
클렌징의 첫 단계인 젠틀 미셀라 클렌징 워터는 미셀라 클렌징 포뮬러를 적용해 메이크업과 피지, 먼지 등 피부 표면에 남아 있는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하도록 설계됐다.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등을 함유해 단순히 노폐물을 닦아내는 데 그치지 않고 클렌징 이후에도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고려한 것도 특징이다.
사용법 역시 간단하다. 화장솜에 클렌징 워터를 충분히 적신 뒤 얼굴과 목을 부드럽게 닦아내면 된다. 메이크업을 한 날에는 남아 있을 수 있는 잔여물과 먼지, 노폐물까지 보다 깨끗하게 정돈하기 위해 젠틀 데일리 클렌저와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루틴을 이어갈 수 있다.
편안하게 씻어내는 ‘젠틀 데일리 클렌저’
매일 아침과 저녁 반복되는 세안은 피부 관리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과정 가운데 하나다. 두 번째 단계인 젠틀 데일리 클렌저는 촘촘하고 부드러운 거품으로 피부 표면의 과잉 피지와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내면서, 세안 후에도 산뜻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젠틀 미셀라 클렌징 워터로 메이크업과 피부 표면의 노폐물을 먼저 정돈하고, 이어 데일리 클렌저를 사용하면 보다 깔끔한 클렌징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복잡한 관리 단계를 더하기보다 매일 반복되는 세안을 하나의 루틴으로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피부결을 정돈하는 ‘페이셜 스크럽’
매일의 클렌징에 주기적인 각질 관리를 더하고 싶다면 페이셜 스크럽을 활용할 수 있다. 피부 표면에 쌓인 묵은 각질과 노폐물, 과잉 피지를 부드럽게 정돈하여 매끄럽고 깨끗한 피부결을 가꾸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페이셜 스크럽에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토코페롤, 식물 유래 글리세린을 비롯한 성분을 담았다. 특히 식물 유래 글리세린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보습 성분으로, 각질을 정돈하는 과정에서도 피부가 촉촉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제품은 향료를 첨가하지 않은 무향 포뮬러로 구성됐으며, 세안 후 물기가 약간 남아 있는 피부에 적당량을 덜어 부드럽게 마사지한 뒤 미온수로 헹구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복잡한 스킨케어보다 ‘기본’을 제대로
세이벨라 더 베이직 컬렉션 스킨케어가 강조하는 것은 복잡한 관리 단계를 더하기보다 클렌징과 각질 관리라는 기초적인 과정에 집중했다는 점이다.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지우고’, 피부를 깨끗하게 ‘씻고’, 주기적으로 묵은 각질을 ‘다듬는’ 세 가지 과정만으로도 일상의 클렌징 루틴을 자연스럽게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세이벨라의 어드밴스드, 딥 마린 등 기존 스킨케어 라인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자신의 피부 관리 방식에 따라 제품을 확장해 사용할 수 있다.
멜라루카가 설립 이념으로 내세우는 ‘합리적인 가격의 탁월한 제품’이라는 가치도 더 베이직 컬렉션에 반영했다. 매일 사용하는 기초적인 클렌징 제품인 만큼 복잡한 기능을 더하기보다 일상에서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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