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만코리아, 제주서 APAC 리더 500명 ‘성장 담금질’
6개국 사업자 참여…리더십·비즈니스 역량 강화

(주)리만코리아가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사업자들의 리더십과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리만 제주 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9월 7일부터 10일까지 1차,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2차로 나뉘어 제주 리만빌리지와 리만팜 등에서 진행됐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대만, 홍콩, 일본 등 APAC 지역 리더 약 500명이 참여해 리더십 및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 리만의 브랜드와 원료 경쟁력을 직접 경험했다.
1차 캠프에는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대만, 홍콩, 일본 등 6개 시장에서 약 200명이 참여했으며, 2차 캠프에는 홍콩 사업자 약 300명이 참여했다. 각 시장의 사업자들은 교육과 교류를 통해 리만의 비즈니스 방향성과 성장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방향을 함께 확인했다.
이번 캠프는 교류나 휴식 중심의 리트리트 프로그램과 달리 교육과 훈련을 중심으로 구성된 리더십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비즈니스 구축과 성장 ▲지속 가능한 사업 기반 구축 ▲리더십 역량 강화 ▲목표와 비전 설계 ▲조직 확장과 성장 ▲사업 성장의 추진력 ▲리만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와 방향 설정 등을 주제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역량과 리더십을 강화하는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황영수 리만코리아 대표 겸 글로벌 최고영업책임자(CSO)는 ‘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주제로 회사의 핵심 경쟁력과 글로벌 비즈니스 방향성을 공유했다. 이어 ICD(인셀덤) 신제품을 비롯한 제품 교육등, 참가자들이 리만의 사업 방향성과 제품 경쟁력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과 함께 리만의 제주 기반 시설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리만팜에서 자이언트 병풀 재배 현장을 둘러보고, 리만빌리지에서 브랜드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며 리만의 원료와 브랜드 헤리티지를 직접 경험했다.
이와 함께 제주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 간 교류와 네트워킹도 이어졌다. 각 시장의 사업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시간으로 캠프의 의미를 더했다.
리만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제주 리더십 캠프는 단순한 글로벌 사업자 초청 행사가 아니라 리만의 비즈니스 방향성을 공유하고, 사업자들이 실질적인 리더십과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한 교육 중심의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각 시장의 사업자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글로벌 리더로 발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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