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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테라, 캐나다 진출 10주년 맞아

  • 두영준 기자
  • 기사 입력 : 2026-09-23 10:22:04
  • 수정 시간 : 2026-09-23 10: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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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계정 36만 개 돌파…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일조



도테라 캐나다가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도테라 캐나다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성장해 현재 매월 주문이 발생하는 고객 계정이 36만 개를 넘어섰으며, 700명 이상의 캐나다 여성이 도테라 사업을 주요 소득원으로 삼고 있다.

캘거리와 미시소가에 물류창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 캐나다 현지 직원도 30명 이상 고용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과 웰니스 사업자, 임직원들이 생활하고 일하는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웰니스와 사업 기회 제공을 넘어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 도테라 캐나다는 도테라 힐링핸즈 재단(dōTERRA Healing Hands Foundation)을 통해 제품 기부, 매칭 지원 사업, 자선단체와의 협력 등 다양한 방식으로 캐나다 전역의 단체들을 지원해 왔다.

지난
10년간 청소년 노숙 문제, 긴급 구호, 산불 피해 대응, 주거 지원, 취약계층 가족 지원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참여했다. 주요 협력 단체로는 코버넌트 하우스 캐나다(Covenant House Canada), 헬프 필 어 드림(Help Fill a Dream), 기그누 트랜지션 하우스(Gignoo Transition House), 르 프티 트랭(Le Petit Train), 스토어하우스 커뮤니티 허브 소사이어티(Storehouse Community Hub Society) 등이 있다.

또한 도테라는 캐나다 전역에 약
1만 3,725개의 ‘72시간 긴급 구호 위생 키트’를 기부했다. 이 키트는 재난이나 긴급 상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과 가족, 지역사회에 필수적인 개인위생용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이클 스털링
(Michael Stirling) 도테라 캐나다 총괄매니저는 “캐나다의 도테라 공동체는 웰니스와 기업가 정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일에 매우 열정적이다. 나는 도테라 캐나다가 지닌 따뜻한 마음을 사랑한다”며 “고객과 웰니스 사업자, 임직원, 힐링핸즈 재단 협력 단체들을 통해 이뤄낸 성과는 신뢰할 수 있는 웰니스 솔루션과 의미 있는 사람 간의 연결이 결합했을 때 어떤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고 말했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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