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의 상큼함에 생강의 깊이를 더하다
예르바 마테를 간편한 파우더로 유니마테 레몬진져
[Hot Item]

아침을 시작하는 한 잔에도 취향이 담긴다. 익숙한 음료에 변화를 주고 싶거나,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차를 즐기고 싶다면 맛의 조합과 휴대성을 함께 살펴볼 만하다. 유니시티코리아의 ‘유니마테 레몬진져’는 예르바 마테에 레몬과 생강의 풍미를 더해 일상의 티타임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하는 제품이다.
예르바 마테는 수 세기 전 남미의 깊은 열대 우림의 과라니 원주민들에 의해 처음 발견된 것으로, 아르헨티나의 국민차로도 유명한 마테는 쿠바의 혁명가 ‘체게바라’가 즐겨 마셨을 뿐 아니라 지금까지도 남미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3개국 국경이 만나는 이구아수 폭포 주변의 철, 인산, 칼슘 등의 무기질이 풍부한 지역에서 재배되는 식물로 남미에서는 ‘마시는 샐러드’라고 불린다.
유니마테 레몬진져의 특징은 서로 다른 풍미의 만남이다. 마테를 바탕으로 레몬의 산뜻한 맛과 향, 생강의 깊고 알싸한 풍미를 조합했다. 상큼한 음료를 선호하는 사람부터 생강차 특유의 맛을 즐기는 사람까지 각자의 취향에 따라 관심을 가질 만한 구성이다.
기존 마테 음료와는 다른 맛을 찾는 소비자에게도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원료 가공에도 브랜드의 특징을 담았다. 유니시티는 독자적인 5단계 공정을 통해 추출‧정제한 예르바 마테를 사용한다. 차의 원료뿐 아니라 이를 가공해 한 잔의 음료로 완성하는 과정까지 제품의 차별점으로 제시한 것이다.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요소는 파우더 형태다. 찻잎을 따로 계량하거나 우려낸 뒤 걸러내는 과정 없이 물에 타서 마실 수 있다. 차를 마시고 싶어도 준비와 정리가 번거롭게 느껴졌던 이들에게는 간단한 음용 방식 자체가 매력이다. 출근 준비를 하며 한 잔을 만들거나, 사무실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에 꺼내기에도 어울린다.
물의 온도에 따라 즐기는 방식도 달라진다. 따뜻하게 마실 때는 생강의 풍미를, 차갑게 마실 때는 레몬의 상큼함을 즐길 수 있다. 선선한 날에는 머그잔에 따뜻하게 준비하고, 더운 날에는 시원한 음료로 활용하는 식이다.
계절마다 다른 제품을 고르기보다 하나의 제품을 취향과 날씨에 맞춰 즐기고 싶은 소비자에게 실용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개별 포장의 편의성 또한 유니마테 레몬진져의 장점이다. 필요한 수량만 챙겨 책상 서랍에 두거나 외출할 때 가방에 넣기 좋다. 집에서만 즐기던 티타임을 사무실이나 여행지로 옮기는 데에도 별도의 도구가 많이 필요하지 않다. 컵과 물을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자신만의 차 한 잔을 마련할 수 있다.
음료를 고르는 기준은 맛뿐 아니라 얼마나 간편하게 일상에 들일 수 있는지에도 있다.
유니마테 레몬진져는 마테‧레몬‧생강의 조합에 물에 타 마시는 편의성을 더한 제품이다. 거창한 준비 대신 한 포를 꺼내어 티타임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평소 마시는 음료에 산뜻한 변화를 주고 싶다면, 취향에 맞는 온도로 즐기는 마테 한 잔을 눈여겨볼 만하다.
공병헌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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