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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꿈꾸고, 함께 성장하자”

  • 권영오 기자
  • 기사 입력 : 2025-10-30 17: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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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다코리아, 그랜드오픈




창립 6개월 만에 대한민국 다단계판매업계 30위 권으로 도약한 (주)댄다코리아(회장 김영삼)의 그랜드 오픈 행사가 열렸다.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글로벌 기업’을 표방하는 댄다코리아는 지난 10월 24일 서울시 세종대학교에서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업계 정복에 나섰다. 이 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1,100여 명의 리더와 회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핵심 제품에 대한 설명과 신제품 소개, 신규 직급자 축하 무대 등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잇따라 펼쳐지면서 참석한 회원들의 호평을 얻었다.

▷ 댄다코리아 김영삼 회장


“믿음으로 시작한 작은 씨앗이 
전국으로 확산”
김영삼 댄다코리아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회사 창립 초기의 도전과 성과를 회고했다. 그는 “6개월 전만 해도 회사명도, 제품도, 마케팅도 없는 황무지였다”며 “그럼에도 믿음 하나로 뭉친 작은 팀들이 지금의 댄다코리아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제품이나 보상플랜이 좋아서 모인 조직은 더 나은 것이 나오면 흩어질 수 있다”며 “하지만 우리는 오직 믿음과 비전으로 모인 조직이므로 절대 흩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전체 유통시장 규모는 600조 원 대이지만,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은 5조 원에 불과하다”며 “댄다코리아는 이 좁은 우물에서 벗어나 더 큰 바다로 나아가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보랏빛 아이템… 햄프 산업으로 새로운 판을 열다”
김 회장은 회사의 3대 핵심 전략 중 첫 번째로 ‘보랏빛 아이템’을 소개했다. 세계적인 마케팅 전략가 세스 고딘의 <보랏빛 소가 온다>라는 저서에서 착안한 보랏빛 전략으로 업계의 독보적인 기업이 되겠다는 의지가 읽히는 대목이다.

김영삼 회장은 “사람의 귀는 보수적이고 눈은 진보적이다.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새로운 감각의 제품이 필요하다”며, 기존 건강식품과 화장품 시장에서 벗어나 ‘햄프(대마) 추출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모든 제품에 햄프를 적용해 댄다코리아만의 새로운 운동장을 만들겠다”며 “우리는 게임에서 이기는 회사가 아니라, 게임의 룰을 바꾸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삼 회장의 말처럼 아직까지 한국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모두 합쳐도 대마와 관련된 제품을 취급하는 회사가 거의 없다. 따라서 대마를 합법화하는 추세가 이어진다면 댄다코리아는 한국은 물론 아시에서 대마에 관한한 독보적인 기업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김 회장은 “유럽과 미국 등 주요 국가들이 이미 합법화한 햄프산업은 차세대 그린경제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그 흐름을 선도하겠다”고 자신했다.

그는 “댄다코리아는 나만 잘되는 회사를 꿈꾸지 않는다. 함께 잘되는 공동체적 기업이 될 것”이라며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확장하는 글로벌 유통기업의 길을 걷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회원의 성공이 곧 회사의 성공”
(주)비엔 허원 회장은 축사를 통해 “댄다코리아가 영업을 시작한 이후 회사의 명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창립자 김영삼 회장과 류선희 부회장의 놀라운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회장실 한 켠의 간이침대에서 쪽잠을 자며 오직 회원의 성공만을 고민하던 모습이 기억난다”며 “밤낮을 가리지 않는 임직원들의 헌신과 회원들의 열정이 오늘의 댄다코리아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허 회장은 이어 “회사는 회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약속을 지키는 핵심 가치를 지켜야 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는 통합 유통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모든 회원이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그 성공을 다른 이들에게 진심으로 전할 수 있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퍼플다이아몬드 직급에 오른 최지우, 고성묵 부부 사업자와 김영삼 회장(사진 가운데)


“꿈에 미치면 신화를 쓴다”
이날 퍼플다이아몬드 직급에 오른 부부 사업자 고성묵 최지우 씨는 각각의 인생 역전과 댄다코리아를 통해 이룬 변화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줬다. 먼저 남편인 고성묵 씨는 “내 생애 이렇게 기쁜 날이 올 줄 몰랐다”며 “댄다코리아를 만나 잃어버렸던 꿈을 되찾았다. 이 시대 최고의 유통 CEO 김영삼 회장님,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신 류선희 부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우리 회사의 빠른 성장은 오너와 사업자가 한마음으로 한 방향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라며 “‘그냥 미치면 바보가 되지만, 꿈에 미치면 신화를 쓴다’며 우리는 신화를 만드는 사람들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영삼 회장님이 말씀하신 ‘1만 명의 백만장자’의 비전은 오늘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을 향한 약속”이라고 덧붙였다.

부인인 최지우 씨는 어린 시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개인적 사연을 전했다. 그는 “학업조차 제대로 마칠 수 없었지만 그 현실을 감사히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해 살아오다 보니 댄다코리아를 만나 인생의 방향을 바꿨다”며 “김영삼 회장님은 유통의 리더이자 ‘개혁의 대통령’이 될 인물”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우리 모두가 이 유통의 플랫폼을 이끌어갈 주인공”이라며 “오늘의 만남이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인생을 새롭게 빚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많은 회원들은 댄다코리아의 비전과 성장 가능성을 공유했다. 서울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는 한 회원은 “꿈을 꾸는 유통인으로서 새로운 희망을 느꼈다”며 “회사의 철학과 리더십이 진심으로 다가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댄다코리아는 ‘소통과 행복을 바탕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유통기업’을 지향하며, 전국 단위의 네트워크를 통해 빠르게 세를 확장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그랜드오픈을 계기로 댄다코리아가 차세대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권영오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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