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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 your life with Jayon! (2019-10-18)

제이온 2019년 3분기 승급식 개최


(주)제이온(회장 류동현)이 지난 10월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1,000여 명의 사업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이온 승급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급식에서는 로얄크라운이 새롭게 탄생해 회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전야제, 제이온 리더들에게 비전을 주다


승급식 전일, 부산 팔레드시즈에서 리더사업자들과 경영진들의 은밀한 만남이 이루어졌다. 전야제에는 리더사업자인 다이아몬드 이상 직급을 가진 사업자들만 참석이 가능했다.

전야제는 홍성만 대표이사의 인사말로 시작해 류동현 회장의 강연으로 이어졌다. 제이온 류동현 회장은 “시장경제가 어렵더라도 실력 있는 사람들은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하며 “제이온은 모든 것을 뚫고 지나갈 준비가 돼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리더사업자들의 역할이 중요 하며, 지금처럼 사업자는 회사를 믿고, 회사는 사업자를 믿으며 함께 나아간다면 제이온은 역사를 만드는 1%의 기업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는 경영의 전반적인 부분을 홍성만 대표이사에게 넘길 것을 알리며 자신은 또 다른 시장을 개척하여 제이온의 세상을 넓힐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리더사업자들은 큰 박수와 환호로 답했고, 목표를 위해 다 함께 나아갈 것임을 다짐했다.


뉴 로얄크라운의 탄생

이번 승급식은 제이온 창립 이래 처음으로 부산에서 진행됐다.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된 승급식은 본사가 있는 서울과 거리가 멀어서 참석 인원이 적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1,000여 명의 사업자들이 모였다.

화려한 레이저 쇼를 시작으로 제이온의 승급식이 시작됐다. 승급식 1부에서는 간단한 환영사와 함께 홍성만 대표이사가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고, 이를 이어 류동현 회장의 비전 발표가 있었다.

2부 행사부터는 가히 축제라고 말할 수 있는 제이온의 승급식 및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축하공연은 젊은 사업자들이 준비한 무대부터 초청가수 설하윤의 무대로 구성됐고, 회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흡사 대학교 축제와 같은 분위기였다.

이번 승급식에도 어김없이 다양한 직급자들이 배출됐는데, 제이온을 이끌어갈 리더 직급자들이 많이 배출돼 눈길을 끌었다. 리더 직급인 다이아몬드 4명, 블루다이아몬드 2명, 레드다이아몬드 1명(부부사업자), 로얄크라운 1명이 승급했다.



이번에 로얄크라운으로 승급한 김성규 사업자는 메인으로 활동하는 부산에서 승급식을 진행하고, 그 승급식에 로얄크라운으로 무대에 오를 수 있음을 기뻐했다. 또한 부산에서 활동하는 하리마오 그룹을 이끌고 있지만, 이제 부산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서울까지 진출하겠다는 커다란 포부를 밝혔다.

신제품 ‘씨놀커피’ 호평 받아

행사장 바깥 로비에는 다양한 체험존이 설치됐다. 제이온의 메인 제품인 ‘톡스장Q’와 최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헤바칼슘’을 준비했고, 이번에 론칭된 신제품인 ‘씨놀커피’도 만나볼 수 있었다.


그동안 씨놀 원료의 특성상 타 업체에서 여러 번 시도했다가 실패했던 씨놀커피를 제이온에서 출시했다. 씨놀커피는 커피의 황산화 작용을 높이고, 수면의 질 개선과 집중력 향상 효과가 있다. 기존의 액상커피의 드립방식이 아닌 오리지널 에스프레소 추출방식으로 커피 본연의 맛을 더욱 살렸다. 시음회에서도 맛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한 이번 승급식은 제이온에서 진행했던 어떤 행사보다 활기 넘치는 행사였다. 젊음의 패기와 세월의 노련함이 공존하는 제이온 리더들의 향후 활동이 기대된다.

                                         

윤미애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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