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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로라비타민C로 다양한 질병의 주범, 활성산소를 잡아라 (2020-10-23)


활성산소 제거를 위한 필수템, 항산화 성분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건강관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면서 유해환경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들의 수요가 늘어나며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호흡을 통해 체내에 들어온 산소는 우리가 섭취한 영양소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산소 중 일부가 활성산소로 전환된다. 활성산소는 구조가 불안정하여 주변의 세포들을 공격하는데 이러한 세포들은 생리적 기능을 잃거나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특히 뇌세포, 혈관세포, 피부세포는 활성산소에 의해 손상되기 쉬운 부분이다. 활성산소는 스트레스, 환경오염 등의 영향으로 증가할 수 있으며 체내 활성산소 농도가 높을수록 정상 세포의 파괴율도 증가할 수 있다.

체내 활성산소가 급격히 많아지거나 항산화 물질 부족, 노화 등으로 인해 활성산소 제거 능력이 감소하면 체내 항상성이 깨지게 되어 활성산소가 정상 세포들을 더 쉽게 공격할 수 있다. 활성산소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려면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음식 또는 건강기능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거나 자외선, 흡연, 스트레스, 환경오염 등의 활성산소를 증가시킬 수 있는 다양한 요인들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항산화 대사에는 체내 자체 효소(SOD, CAT 등)로 유지되는 효소적 체계와 비타민C, 비타민E, 코엔자임Q10 등의 항산화 물질 섭취에 따른 비효소적 체계가 있다. 이러한 효소와 항산화 물질은 활성산소를 불활성화시키거나 중화하여 단백질의 산화를 방지하고, DNA 손상 및 지질과산화를 억제하여 항산화를 유지한다.


비타민C가 가득한 ‘아세로라비타민C’
바이오 유통 선두기업 (주)아미코젠퍼시픽(대표이사 신용철)은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아세로라비타민C’를 오는 11월에 출시한다고 알렸다. 흡연, 스트레스, 노화 등으로 체내 활성산소 농도가 높아지면 체내에 이상 반응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때 ‘아세로라비타민C’를 섭취하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제품에 주원료로 사용된 아세로라 열매 속 비타민C의 기능성 때문이다. 

아세로라는 비타민C 나무라고 불릴 만큼 비타민C의 보고이며, 비타민C는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 유지 그리고 철의 흡수에도 필요한 기능성 성분이다. 또한, 아세로라비타민C에는 레몬밤잎추출분말, 히비스커스추출분말, 로즈힙추출물분말, 인디안구스베리추출물분말, 감귤추출물분말 등의 부원료가 함유되어 있어 비타민C가 갖는 기능성에 활력을 더해줄 수 있다. 더불어 ‘아세로라비타민C’는 미세분말 형태로 체내 흡수성을 높였으며, 개별 스틱 포 형태로 휴대가 간편하고 천연 레몬향으로 맛과 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사람은 체내에서 비타민C 합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식품의 형태로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식품을 조리 및 가공하는 방법에 따라 영양소 파괴가 일어나기 쉬우므로 식품과 함께 건강기능식품으로도 비타민C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미코젠퍼시픽 ‘아세로라비타민C’는 온 가족의 건강을 위해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과다한 활동 및 업무로 인해 피로할 때,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활력을 찾고 싶을 때 많은 도움이 된다. 아미코젠퍼시픽 담당자는 “곧 연말을 앞두고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라며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아세로라비타민C로 나와 주변의 항산화 능력을 충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선호 기자ezang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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