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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리, 12만 명 어린이에게 영양 지원 약속 (2021-11-19)

환경보호 위한 단체와도 업무제휴 맺어


샤크리(Shaklee)는 자사 자선단체인 샤크리 케어를 통해 다음 세대를 위한 영양 및 환경보호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이러한 약속의 일환으로 샤크리는 내년에 12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영양분을 지원하기 위해 소외된 어린이들과 임산부를 위한 세계적인 공중 보건 영양 단체인 비타민 엔젤스와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환경보호를 위해 10년 동안 1,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에 초점을 둔 단체인 아메리칸 포레스트와 업무제휴를 맺었다.

로저 바넷 샤크리 대표는 “25년 넘게 샤크리 케어는 개인과 가족, 커뮤니티를 지원해 왔다”며 “비타민 엔젤스와 아메리칸 포레스트와의 파트너십은 우리의 영향력을 증폭시키고 더 건강한 지역사회와 더 건강한 지구를 건설하기 위해 함께 일하는 우리의 사명에 더욱 많은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샤크리는 6만 명의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에게 필수적인 영양분을 공급했고 2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아메리칸 포레스트의 산림 복원 책임자는 “샤크리는 아메리칸 포레스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산림 복원 프로젝트 중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며 “미시간 주에서 이러한 프로젝트들이 ‘커틀랜드 워블러’를 멸종 위기에서 되살리는 데 도움을 주었고, 오리건 주에서는 2020년 기록적인 산불 시즌 이후 산림 재녹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이렉트셀링뉴스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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