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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 성폭력 예방과 근절 노력 박차 (2021-12-03)


메리케이와 메리케이애시 재단이 ‘젠더 기반 폭력에 맞서는 16일간의 행동’이 개시되는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젠더 기반 폭력에 대한 세대 평등 행동 연합(Generation Equality Action Coalition on Gender-Based Violence)’에 가입한다고 11월 24일 발표했다.

이는 젠더 기반 폭력을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한 메리케이의 노력과 연대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것이다.

메리케이는 유엔여성기구가 최근 파리에서 개최한 ‘세대 평등 포럼’에서 연합 가입 계획을 공개 천명했다. 유서 깊은 뷰티 브랜드 메리케이와 산하 자선재단은 이 약속에 앞서 전 세계 여성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젠더 기반 폭력에 대한 행동 연합은 유엔여성기구와 ‘여성 폭력 근절을 위한 유엔신탁기금(이하 유엔신탁기금)’이 공동 주도한다. 이 연합은 정부, 국제기구, 자선단체, 민간 부문을 결집하는 강력한 글로벌 운동으로 4가지 구체적인 행동을 통해 젠더 기반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혁신적 진전을 꾀한다.

라이언 로저스(Ryan Rogers) 메리케이 최고투자책임자/메리케이애시 재단 이사회 부의장은 “세계적으로 젠더 기반 폭력이 만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여성과 소녀가 경험하는 폭력이 제대로 다뤄지지 않고 있지만, 여성 세 명 가운데 한 명, 사춘기 소녀 네 명 가운데 한 명이 가까운 지인에게 물리적 또는 성적 폭력을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강조했다. 로저스 부의장은 “이제 행동에 나서야 한다”며 “메리케이애시 재단은 2000년부터 미국 내 폭력 쉼터에 5,800만 달러 이상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젠더 기반 폭력에 대한 행동 연합에 참여해 지원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멜린다 포스터 셀러스(Melinda Foster Sellers) 메리케이 최고직원책임자(Chief People Office)는 “젠더 기반 폭력을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한 약속에 뜻을 같이하는 전 세계 정부, 민간 부문, 시민단체와 함께해 영광”이라며 “여성에 대한 투자는 의미 있는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선”이라고 강조했다.

<뉴스와이어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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